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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맑고 깨끗한 산음휴양림의 물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6.10.28 23:59
  • 조회수 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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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음자연휴양림의 맑은 물마시고 건강을 되찾아요!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산음휴양림에 약수터를 개발하고 휴양객들이 마음 놓고 마실 수 있도록 개방했다.

현재 약수터를 개발한 곳은 예전 화전민들이 집을 짓고 살던 곳으로, 국립산음자연휴양림에서는 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믿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샘물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끝에 물줄기를 찾아내어 약수터를 개발하였으며 <산음약수>라 명명하였다.
  
약수터는 휴양림 제2야영장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고    물맛도 좋으며, <산음약수>는 한국보건환경연구소 수질검사 결과 인체에   해로운 균이나 유독한 성분이 없어 음용 가능한 것으로 나왔다

산음자연휴양림의 <산음약수>는 4월에 오픈한 이래 소문이 퍼져 휴양림 이용객들은 물론 양평, 서울에서도 이 약수를 뜨기 위해 주기적으로 찾는 사람이 있을 정도이다.

또한, 산음휴양림은 국내에서 최초로 <치유의 숲>이 조성된 곳으로 깨끗한 약수를 마시며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고, 가을여행주간(2016.10.24.~11.05)에는 입장료도 면제하고 있으므로 가족들과 함께 단풍 나들이로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국립산음자연휴양림 팀장 신언춘은 “<산음약수>의 물맛은 매우 좋으며, 지난 4월부터 꾸준히 마셔온 까닭인지는 모르겠으나 지병인 위장병이 나았다.”고 말하며, 휴양림을 찾는 고객께서는 필히 음용해 보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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