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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도 산림전문가가 될 수 있다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0.01.20 17:37
  • 조회수 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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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인력개발원, 올해 산림치유과정 등 85과정 교육서비스 제공

 산림인력개발원(원장 김상균)은『2010년도 교육훈련계획』을 시행하면서 일반인을 위한 산림휴양․복지 등 교육서비스를 확대하고 산림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치유, 등산, 도시숲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산림 이용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산림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참여식 학습방법으로 산림치유, 등산안내인, 숲해설가과정 등을 운영한다.

   ○ 산림치유과정  (1회) : 9월 /  30명
   ○ 등산안내인과정(2회) : 3월 / 160명
   ○ 숲해설가과정  (6회) : 2월 / 540명

 한편, 공무원 교육훈련은 새 정부 출범 3년차를 맞아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과 산림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녹색성장, 공직가치, G20 등 선진화, 경제 및 규제개혁 교육 등을 중점실시 한다.

 또한, 산림․고객가치 향상을 위한 실용적 전문교육 강화를 위해 산불조사․감식실무과정, 임업기초과정 등 10개 과정을 신설하여 가장 이상적인 이론과 실용의 접점을 찾아낸 교육과정을 선보인다.

 산림인력개발원 관계자는『공무원들의 역량은 국가경쟁력의 핵심요소』라며 ①창의적인 녹색성장 업무수행 ②자긍심 넘치는 공직자 ③국격제고 실천자 ④경제적 마인드를 갖춘 공직자가 될 수 있도록 2010년도에는 공무원교육훈련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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