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반적인 소득증대와 산촌의 다양한 역할과 기능이 부각되는 가운데 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 안진찬)는 도시민들의 진정한 의식주 가치 충족과 산에서의 소득창출, 그리고 은퇴 후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현장중심 실습 위주로 2017년오는 9월22일부터 11월3일까지 제3기 귀산촌 교육을 실시한다.
귀산촌 교육과정은 9월22일부터~11월3일까지 천안시산림조합임산물센터에서 금요일 또는 1박2일(목~금)으로 7차수에 걸쳐 48시간으로 운영된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국내최초로 2013년 6월20일부터~7월25일까지 충청남도 산림환경연구소에서 매주 2회(목,금)10차수에 걸쳐 60시간으로 귀산촌교육을 실시한 바있다.
이번교육 내용은 귀산촌의 정책방향과 귀산촌을 위한 사전준비, 은퇴 후 노후 재테크, 산림소득을 위한 산림자원활용, 산나물과 산채 재배기술, 임산물 마케팅전략, 억대 임업인의 성공 전략, 산야초 가공과 유통, 귀산촌 준비를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수업방식은 임업현장에서 현장위주 맞춤형 교육방식으로 누구나 활용할 수 있으며 고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강사진은 조연환 전.산림청장, 김근섭 익산산림조합장, 한귀정 농촌진흥청 과장, 노종현 산림버섯연구센터 과장, 허은선 지리산약초학교장, 박기윤 화천귀농학교 교장, 김원배 산채연구소 박사, 이문호 한국민간과수협회 부회장등 16여명으로 국내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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