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주국유림관리소, 국민과 함께하는 숲가꾸기

  • 강진아 기자 기자
  • 입력 2008.11.20 21:16
  • 조회수 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산림청은 매년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설정하여 이 기간 동안 봄철에 심은 나무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와 국민이 참여하는 숲 가꾸기 체험 및 캠페인을 추진함으로써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 조성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나성택)에 따르면 11월 20일 우리민족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수종이며 충주 지역 유일한 소나림숲인 충주시 산척면 송강리에서 마을주민과 충주숲해설가, 숲가꾸기 영림단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실행하였으며,

이날 숲가꾸기 체험행사는 소나무 가지치기와 칡 덩굴 제거 등 6ha 규모의 숲가꾸기와 산물수집 장비 실연으로 진행되었으며, 장비를 활용하여 수집한 화목용 목재 5㎥을 거동이 불편하고 생활이 어려운 지역 독거노인에게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참여자에게 유익하고 알찬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충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가지치기 효과는 옹이가 없는 곧고 통직한 나무로 만들어 주므로 경제적인 효과는 3배, 환경적․공익적 효과는 2배에 달하는 것으로 연구결과 밝혀졌다며, 그간 정성스레 가꾼 우리의 산림이 이제 청년기를 맞는 가운데 더욱 가치있고 울창한 산림으로 만들기 위해 범국민적인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숲가꾸기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주국유림관리소, 국민과 함께하는 숲가꾸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