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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국유림 임업인, 지역주민과 산림정책 소통 자리 마련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0.03.24 17:44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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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국유림관리(소장 용환택)는 2010. 3. 24(수) 10:00 인제국유림관리소대 회의실에서 2010년 주요사업에 대한 지역 유관기관, 지역주민, 임업인 등 40명과의 소통․공유․전파를 통한 현장 산림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조직의 성과를 좀더 발전적․효율적으로 이루어 내고자 산림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현장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개최되는 산림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현장토론회는 북부지방산림청장(청장 구길본)을 비롯한 관계관 및 지역인사, 임업전문인 등이 참석하였다.

 발표 주제를 토대로 백두대간 트레일(둔․가리 약수숲길)조성사업과 점봉산(1,424m) 생물다양성 증진사업 및 생태관리센터 신축관련에 대한 토론식으로 진행되었다.

이와 함께 금년도 관리소 주요업무보고도 함께 진행되어 인제군 산림의 78%를 점유한 국유림이 녹색성장과 경제회복 및 국토품격 제고를 위한 튼튼한 기초가 될 수 있도록 전심전략 할 계획이다.

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예산조기 집행과 일자리 창출을 지속 추진해 경제회복의 견인차가 되도록 할 것이다.

산림보호감시원, 산림서비스등 3개분야에 연인원 18,87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주요 사업비도 60%이상 상반기에 집행하여 지역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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