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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유림관리소, 초등학생과 일반인이 함께하는 희망의 나무심기 행사 개최

  • 김현철 기자 기자
  • 입력 2010.04.01 21:49
  • 조회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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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조종흡)는 제65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그린레인저 푸른숲선도원, 목재인연합회 등 각 기관 및 학생들과 함께 내나무갖기 일환으로 펼치는 나무심기행사를 개최하여 화합과 희망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산림청은「제65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국민과 함께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을 구축하고 품격 있고 가치있는 녹색자원 육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통하여 지구환경 보전에 기여하고 녹색복지국가를 구현하고자 “나무심기, 미래를 향한 약속”이라는 슬로건으로 나무심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서울국유림관리소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5일까지 경기도 연천군 군남면 등 국유림 일원에서 그린레인저 푸른숲선도원, 목재인연합회,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학생과 시민, 임업단체와 유관기관 등 6개 기관 350여명과 다양한 나무심기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나무심기 대상지는 불량활엽수림을 경제수종으로 대체하기 위하여 정리한 곳으로 이번 식목일 행사에는 경관과 경제적 가치증진을 위하여 3ha의 면적에 전나무, 소나무 등 5,000여 그루를 식재한다.

  조종흡 서울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이번 행사가 초등학생과 일반인 모두에게 “미래를 심는 희망의 나무심기 체험의 장”이 되고 “서로 사랑하고 화합하는 희망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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