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8년 교육생 중심『과목 자율선택 수강제』운영 -

산림청 산림교육원은 교육생 중심의『과목 자율선택 수강제』를 확대 운영하여 다양한 분야를 수강하는 자기주도 참여형 학습생태계를 조성하여 산림분야 미래지향적 인재양성에 주력한다.
과목 자율선택 수강제는 같은 기간에 운영하는 2∼3개 과정교육에서 교육생이 필요로 하는 과목을 선택하여 수강함으로써 자기개발은 물론 참여도 및 학습의욕을 고취시키고 교육의 만족도를 높이는“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다.
“자기주도 참여형 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430여명을 대상으로 총 5회, 13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자율선택 과목은 계절에 따라 실내교육과 현장 실습교육으로 구분하여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순욱 재해방지교육과장은“산림교육원은 산림분야 공무원 전문교육기관으로써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차별화된 교육시스템과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직무 전문성 및 소양교육을 통한 미래지향적 산림인재를 양성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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