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관용 도지사, 일조량 부족 피해농가 현장 방문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04.05 21:04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작년 12월부터 금년 3월까지 잦은 강우와 일조부족에 따라 피해가 심한 칠곡군 기산면 시설참외 농가를 5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김관용 도지사는 예년에 없는 이상기후에 따른 일조량 부족으로 시설채소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하고, 중앙정부에서 농업재해로 인정 신속한 지원을 촉구하고, 도 차원의 지원대책도 적극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농업인들과 간담회를 개최, 일조부족이 영농에 미치는 영향과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지원방안에 대한 격의 없는 대화를 가지기도 했다.

이에 앞서 경북도는 지난 3월 10일 경북도에서 일조량 부족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농업재해”로 인정해 줄 것을 가장 먼저 농림수산식품부에 건의 하였으며, 수차례에 걸쳐 중앙 관계기관을 방문․설명하여 피해의 심각성을 인식시키는 등  “농업재해”로 인정받기 위해 적극 노력한바 있다.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이 3월 25일 성주, 고령 피해지역을 방문한 바 있고, 피해면적을 조사토록 지시하여 이달 중 농업재해로 인정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농어업재해대책법상 “농업재해”로 인정받게 되면 피해정도에 따라 농약대, 대파대, 영농자금 상환기한 연기 및 그 이자의 감면, 생계지원비(무상 양곡대) 등을 지원받게 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관용 도지사, 일조량 부족 피해농가 현장 방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