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청정에너지 ‘목재’생산 늘려 녹색성장 선도를..

  • 김현철 기자 기자
  • 입력 2010.04.13 13:32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저탄소녹색사회의 재생가능한 청정 바이오에너지인 목재생산을 4월부터 본격화 하고 있다.

 올해 강원영서ㆍ수도권지역 43만ha 국유림에서 생산예정인 목재는 121천㎥이며 저탄소 녹색성장이 국가비젼으로 제시된 ‘08년보다 2배이상 증가되었다. 특히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올해 생산예정인 목재 121천m3는 2010년 국내 국유림 목재 총 생산예정량(400천m3)의 30%에 해당하는 양으로 국산 산업용재의 원활한 공급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북부지방산림청은 新 산림사업 부산물 처리방법 개선사업(산림사업 후 임지내 잔존시켰던 부산물 전체를 수집하여 이용)등을 포함하여 목재를 포함하여 임목자원을 최대한 수집하여 활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녹색성장의 기반이 되는 바이오에너지의 공급 활성화방안을 현장에서 마련하여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강원영서ㆍ수도권지역의 높은 인공조림율과 임령 등의 특징을 고려하여 매년 국유림내 임목생산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 생산되는 목재가 칩·펄프, 보드, 합판용재 및 제재, 바이오매스, 한옥·목조 건축용 등으로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목재생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국유림 목재생산사업 확대의 의의를 밝혔다.

 녹색성장 국가전략에서도 2020년 화석연료를 대체할 신재생에너지 중 62%를 차지하는 청정에너지인 바이오에너지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으로, 바이오에너지의 주요원료인 나무연료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청정에너지 ‘목재’생산 늘려 녹색성장 선도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