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평가기준 강화에도 3년 연속 달성...국립자연휴양림 사업추진 우수성 재확인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2016년에 이어 2017년까지 2년 연속 최우수 책임운영기관에 선정되어 올해는 종합평가(대상기간: 2017년)를 유예 받고 고유사업에 대해서만 평가를 받았다.
책임운영기관 평가는 관리역량평가와 고유사업평가로 나뉘며, 관리역량은 리더십 및 전략, 조직 효율성, 성과 및 환류가, 고유사업은, 고객만족도, 자체평가, 자체평가의 적절성(2018년 추가)이 평가 대상이다.
올해부터는 고유사업평가 항목에 자체평가 적절성도 평가 대상으로 추가 되며 평가기준이 대폭 강화되었다.
그동안 책임운영기관 고유사업평가에서 자체평가는 기관 특성 등을 감안하여 해당 책임운영기관이 속한 중앙행정기관에서 자율적으로 진행해왔으나 자체평가의 관대화가 문제가 되었다.
이번 고유사업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은 강화된 평가기준에도 불구하고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사업추진 우수성을 재확인 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숲속 작은 결혼식은 자연휴양림의 장점을 살려 사회적 문제 해소에 기여하였다는 면에서 좋은 평을 받았다. 또한, 작년 7월 개장한 진도자연휴양림은 거북선휴양림으로 특화 조성하여 산림휴양 수요에 적극 부응 하였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급변하는 산림휴양정책 환경에 발맞춰 고객 눈높이에 맞는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국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 청소년 시민과학자 모집…생물다양성 공동 탐사 운영
상당산성자연휴양림 항공전경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오는 7월 20일부터 9월 19일까지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 에서 운영하는 생물다양성 공동 탐사 프로그램 ‘OECM 네이처 챌린지(OECM Nature Challenge) ’에 참여할 청소년 시민과...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수의계약 상한제 도입…공공계약 투명성 강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계약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특정 업체에 대한 일감 몰아주기를 예방하기 위해 동일 업체와의 수의계약 횟수와 금액을 제한하는 '수의계약 상한제'를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수의계약제도 운영 투명성 제고... -
국립나주숲체원, 광주동구문화관광재단과 지역관광 활성화 맞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나주숲체원은 지난 30일 광주특별시동구문화관광재단과 전남·광주지역 관광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시설과 네트워크를 연계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산림복지와 문화관광을 접목... -
국립춘천숲체원, 전국 교원 대상 산림교육 직무연수 운영
자연의 소리로 배우는 산림교육,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열린 특수분야 직무연수 '나와숲되돌림'에 참가한 전국 교원과 교육전문직원들이 숲의 소리와 자연물을 활용한 산림교육 지도법을 체험하며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숲속 해먹에서 즐기는 휴식과 마음 치... -
국립대전숲체원, SNS 이벤트로 국민과 소통 확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대전숲체원은 여름휴가와 방학 시즌을 맞아 산림복지서비스를 알리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SNS 구독 및 이용 후기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8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국립대전숲체원 이용객과 SNS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 -
국립대전숲체원, 산림복지 전문가 하반기 직무교육 운영
국립대전숲체원(원장 주요원)은 산림복지 전문가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현장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하반기 ‘산림복지 전문가 직무교육’ 과정을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상반기 교육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인 인기 과정을 확대하고 우수 강사진과 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