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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첫동네.청정 매실단지 용계마을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04.16 20:00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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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첫 동네인 경북영천시 화남면 용계리 6만평 한방매실단지에는 궂은 날씨를 이겨낸 매화가 봄을 알리는 꽃내음과 함께 요즈음 절정을 이룬다.

용계 한방매실단지는 수려한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매화가 조화를 이룬 작은 산골마을이지만, 작년에‘tbc 싱싱고향별곡’에 방영되어  영천의 새로운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용계마을에 도착하면 사군자의 하나인 매화의 아름다운 자태와 아찔한 꽃내음, 청정마을의 구수한 인심을 느낄수 있으며, 날씨가 좋다면 방가산 정상에서 대구 팔공산을 구경할 수 있다.

가족들과 함께 용계 매화를 찾아 떠난다면 몸과 마음 속에 봄의 향기를 가득히 담을 수 있으며 영원한 추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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