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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녹색성장”에 관서별 업무영역 따로 없다.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0.04.16 20:32
  • 조회수 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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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구국유림관리소-양구우체국 산림자원보호 업무 협약체결』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와 양구우체국(국장 이종열)은 4월 16일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흔적을 남기지 않는 등산문화 캠페인 등 산림보호 활동과 「국민의 숲」을 통한 숲가꾸기 활동 등 「산림자원의 보호․육성 및 그린포스트 2020」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구우체국은 국유림관리소에서 제공하는 양구읍 웅진리 소재 860ha의「국민의 숲」에서 현장 중심의 산불예방 및 산불감시 활동, 올바른 등산문화 정착과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하고, 나무심기 및 숲가꾸기 활동도 병행하기로 했다.

 양구국유림관리소에서는 숲가꾸기에 필요한 육림장비 및 기술지원은 물론 산불예방 홍보물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국민의 숲」에서 숲체험, 산림휴양, 문화행사 및 산림레포츠 활동에 협조하고, 우체국 직원 및 자녀들에게 숲해설가, 등산안내인 등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두 기관은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며, “산림자원 보호․육성 및 Green Post 2020” 사업을 한마음 한뜻으로 추진하는 지속적인 협조체제 유지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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