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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기능인 교육의 뜨거운 현장 "산림조합중앙회 진안기능인훈련원"

  • 송문갑 기자 기자
  • 입력 2010.04.28 15:35
  • 조회수 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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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기능인 훈련을 담당하고있는 전북 진안군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기능인훈련원(원장 김기동)에서는
산림 기능인들을 양성하기위해 김기동원장을 비롯하여 이재현 차장등 각과의 과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지금은 전국 각지에서 온 270명(남성:220명,여성:50명)을 대상으로 2주간 숲가꾸기 기술교육과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교육 및 산림보호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각 분야별 교육을 살펴보면 숲가꾸기 교육은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참여 근로자중 지자체 및 국유림관리소의 추천 받은자들 대상으로 숲가꾸기 사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자활의지와 기술능력을 갖춘 전문 임업기능인을 양성코자 조림,육림,숲가꾸기 작업이론 및 실습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각 시군 관리소 산업바이오매스 수집단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산물의 수집 및 이용에관한 실무교육뿐만 아니라 벌목작업,집재기술 실습과 안전사고예방 및 응급조치 교육을 통해 장비활용과 운용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산림재해분야(산불,산사태, 산림훼손,산림병해충) 교육으로 각종 산림재해 방지활동 능력을 배양하고 있다.
현재 각 분야에서 교육을 받고있는 교육생들은 수업에 대해 대단히 만족스러워 할 뿐만 아니라 지구생명운동에 동참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교육에 임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양질의 교육을 계속하여 녹색성장의 일익을 담당하는  진안기능인훈련원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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