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9년 산림교육원, 111개 과정, 20여만명 교육 -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이상만)은 1월 17일‘산림통계과정’을 시작으로 2019년 교육훈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산림교육원은 산림분야 전문교육기관으로서 미래지향적 산림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금년도에는 산림부문 일자리 창출과 남북산림협력 공감대 확산 등을 중점으로 총 111개 과정(215회), 연인원 20여만명을 교육목표로 운영 할 계획이다.
특히, 일반 국민들의 귀 산촌 수요증가에 따른 유망유실수·산약초·산양삼재배과정, 자격증 취득을 위한 산림기사·사방 및 임도공학전문가과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도시녹지관리원·가로수기술자·명상숲 및 수목원코디네이터과정 등 15개 과정, 24회, 연인원 2천6백명 으로 일반 국민 과정을 확대 운영한다.
2019년 산림교육훈련 과정·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산림교육원 홈페이지(www.forest.go.kr)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산림교육원 이상만 원장은“금년에는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과 연계한 일반 국민 참여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남북산림협력, 산림재해 관련 등의 인력 양성에도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국립산림과학원, 목조건축 우수한 내진 성능 과학적으로 입증
국립산림과학원 목조건축 한그린목조관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최근 국내외에서 지진이 잇따르면서 내진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목재의 우수한 재료적 특성과 첨단 목구조 기술이 목조건축의 뛰어난 내진 성능을 뒷받침한다고 밝혔다. 지진 시 건축물... -
국립산림과학원, 포플러·버드나무 생육 촉진 내생균 개발…친환경 미생물제제 활용 기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포플러와 버드나무의 생육을 촉진하는 내생균 혼합균주를 개발하고 관련 기술의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내생균(endophyte)은 식물의 내부 조직에 피해를 주지 않고 공생하는 미생물로, 식물의 생장과 발달을 촉진하는 기능이 알려지면서 친환경 미생물제제로 활용... -
국립산림과학원, 천마 성분 ‘살리제닌’ 당뇨 예방 가능성 확인
땅속 천마 사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중앙대학교와 공동연구를 통해 천마(Gastrodia elata)에 함유된 천연 성분 ‘살리제닌(Saligenin)’이 비만으로 인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제2형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 -
국립산림과학원, 농촌공간계획 연계 산촌 활성화 방안 모색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30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산촌 공간 관리 및 기능 강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하고, 농촌공간계획과 농촌협약제도를 활용한 산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지방소멸 위기에 놓인 산촌의 현실을 진단하고, 산촌이 보유한 산림자원의 ... -
국립산림과학원, 유전다양성 뛰어난 일월산 다릅나무 자생지 보전 추진
다릅나무 꽃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7월 23일 경북 영양군에서 유전다양성이 풍부한 일월산 다릅나무 자생지의 보전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릅나무(Maackia amurensis Rupr.)는 한국과 러시아, 중국 등 동아시아 일부... -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잔디 신품종 ‘소노그린’ 품종보호등록 완료
소노그린 기는 줄기 생장 모습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난지형 한국잔디(Zoysia japonica) 신품종 '소노그린(제474호)'의 품종보호등록을 완료하고, 산업 현장 보급 확대를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소노그린'은 국립산림과학원이 국내에서 수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