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삼척시, 2020년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추진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9.01.23 10:32
  • 조회수 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강원도 삼척시는 백두대간 지역주민을 보호·관리주체로 육성해 백두대간의 실효성 있는 관리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0년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사업은 단기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임산물생산단지 기반시설, 임산물 저장·건조·가공시설 및 백두대간 브랜드화 사업 등 4개 분야이다.

지원자격은 백두대간 보호지역에 사업부지가 있으면서 거주하는 마을공동체, 작목반, 임산물 생산자단체, 주민 등이며, 백두대간 보호지역에는 일부가 포함되는 읍·면 행정구역도 해당된다. 단,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으로 기 지원 받은 자는 지원불가하다.

선정 우선순위는 농업경영체등록 또는 산지일시사용신고한 임산물 재배면적이 많은 자이며, 임산물 저장·건조·가공시설의 경우 재배면적이 330㎡이상이어야 한다.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공동사업일 경우 마을별 참여가구 당 5백만원을 기준으로 최대 3억원까지, 개인사업의 경우 자부담을 포함해 최대 750만원까지 지원되며, 공모사업의 경우 1억원 이상 3억원 이하로 지원된다.

신청희망자는 31일까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삼척시청 산림과에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을 통해 읍면지역에 활기를 더하고 주민들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삼척시, 2020년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