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사고 피해가족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9.02.12 13:59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산림복지진흥원·교통안전공단 업무협약(MOU)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경북 김천시 율곡동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에서 ‘자동차사고 피해가족 대상 산림복지서비스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자동차사고로 우울증, 불안, 스트레스와 자녀문제 등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심리안정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생활을 돕고자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자동차사고 피해가족을 위한 산림복지프로그램 개발, 자동차사고 피해자와 가족 대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양 기관의 사회공헌 공익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등이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소속기관인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을 비롯해 국립숲체원(강원 횡성, 경북 칠곡·청도, 전남 장성) 등에서 주변의 우수한 산림치유인자를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자동차사고 피해가족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숲의 공익적 가치를 많은 국민들이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자동차사고 피해가족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