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IUFRO 세계총회, 춘천에서 학술여행 체험!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0.06.07 20:54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춘천국유림관리소, IUFRO 세계총회 대비 경관림 조성 주력!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정민호)는 오는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23차 세계산림연구기관연합회(IUFRO) 총회”에 대비하여 주요 도로변의 경관림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892년에 창설된 IUFRO는 110개 국가 700여 연구기관·대학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장 오래된 국제기구 가운데 하나로서, IUFRO 세계총회의 서울 개최는 산림 분야에서도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하게 세계적 수준임을 보여주는 상징성이 있다.

  IUFRO 세계총회는 “사회와 환경을 지탱하는 미래를 위한 산림” 이라는 총회주제를 가지고 총회 참가자 전원이 참가하는 학술답사(In-Congress Tour)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우리나라의 자연과 산림관리, 전통문화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학술답사 8개 코스중 제6코스에서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및 생태학적 접근”을 주제로 춘천시 동면 신이리 소재 잣나무조림지를 방문하여 산림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이라는 두 가지 관점을 접해 보게 된다.

  이와 관련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숲을 세계에 홍보하고,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을 위하여 IUFRO 세계총회 “학술답사 제6코스” 동선상의 주요 도로인 서울-춘천간 고속도로․국도․임도 등 도로변 18km, 약 300ha에 대하여 숲가꾸기 일제 정비를 실시하여 경관림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IUFRO 세계총회, 춘천에서 학술여행 체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