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복지진흥원, 대만에 한국형 산림복지서비스 전파

  • 김가영 기자
  • 입력 2019.09.05 08:58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1)대만에 산림복지서비스 전파.jpg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1∼4일까지 대만 산림청과 국립대만대학교 관계자(13명)들이 산림복지 프로그램 선진사례 조사를 위해 산림복지시설 3곳(국립산림치유원, 국립대전숲체원, 파랑새유아숲체험원)을 방문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의 산림복지시설 운영방법과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서비스 전수를 위해 마련됐다.

 

(사진2)대만에 산림복지서비스 전파.jpg

 

이에 따라 이들은 백두대간의 산림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림치유원(경북 영주시 봉현면)에서는 한국의 전통 다례 문화를 체험하는 티 테라피(Tea Therapy)와 스트레칭과 소도구 운동을 통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인 밸런스 테라피(Balance Therapy) 등을 체험한다.


대전숲체원(대전시 유성구 성북동)과 파랑새유아숲체험원(세종시 연기면 세종리)에서는 유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조성된 시설을 탐방하고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한국형 산림복지서비스는 생애주기별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다”면서 “이번 방문을 통해 대만의 산림복지 정책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3)대만에 산림복지서비스 전파.jpg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복지진흥원, 대만에 한국형 산림복지서비스 전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