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복지진흥원, 젊은 직원들로 뭉친 포이 챌린저스 출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이 10일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혁신 주니어보드(젊은 실무자들로 구성된 회의) ‘포이 챌린저스’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경영혁신 활동에 나섰다.
포이 챌린저스는 1년 이상 재직 중인 4급(대리) 이하의 직원 16명으로 구성,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비롯해 산림복지에 대한 저변확대와 대국민 서비스 혁신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포이 챌린저스는 10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 국립대전숲체원에서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kick-off)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젊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만큼 활동 방향과 목표, 세부적인 운영방법까지 직접 계획을 세우며 주도적인 혁신의지를 보였다.
특히 포이 챌린저스는 젊은 시각으로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현장감 있는 점검(모니터링)과 다양한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 누구나 산림을 복지자원으로 누릴 수 있도록 포용적인 산림복지서비스와 국민의 편익 증진에 앞장설 계획이다.
포이 챌린저스인 권종휘(29) 주임은 “상상은 곧 혁신의 시작”이라면서 “젊은 감각으로 산림복지서비스의 혁신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 청소년 시민과학자 모집…생물다양성 공동 탐사 운영
상당산성자연휴양림 항공전경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오는 7월 20일부터 9월 19일까지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 에서 운영하는 생물다양성 공동 탐사 프로그램 ‘OECM 네이처 챌린지(OECM Nature Challenge) ’에 참여할 청소년 시민과...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수의계약 상한제 도입…공공계약 투명성 강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계약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특정 업체에 대한 일감 몰아주기를 예방하기 위해 동일 업체와의 수의계약 횟수와 금액을 제한하는 '수의계약 상한제'를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수의계약제도 운영 투명성 제고... -
국립나주숲체원, 광주동구문화관광재단과 지역관광 활성화 맞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나주숲체원은 지난 30일 광주특별시동구문화관광재단과 전남·광주지역 관광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시설과 네트워크를 연계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산림복지와 문화관광을 접목... -
국립춘천숲체원, 전국 교원 대상 산림교육 직무연수 운영
자연의 소리로 배우는 산림교육,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열린 특수분야 직무연수 '나와숲되돌림'에 참가한 전국 교원과 교육전문직원들이 숲의 소리와 자연물을 활용한 산림교육 지도법을 체험하며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숲속 해먹에서 즐기는 휴식과 마음 치... -
국립대전숲체원, SNS 이벤트로 국민과 소통 확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대전숲체원은 여름휴가와 방학 시즌을 맞아 산림복지서비스를 알리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SNS 구독 및 이용 후기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8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국립대전숲체원 이용객과 SNS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 -
국립대전숲체원, 산림복지 전문가 하반기 직무교육 운영
국립대전숲체원(원장 주요원)은 산림복지 전문가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현장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하반기 ‘산림복지 전문가 직무교육’ 과정을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상반기 교육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인 인기 과정을 확대하고 우수 강사진과 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