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남부지역팀,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9.10.24 16:42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어렵고 불편함은 줄이고! 쉽고 편리함은 늘이고! -

사진1.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경북 청도군)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jpg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남부지역팀(팀장 김갑일)은 10월22일(화) 운문산자연휴양림에서 경북 청도군 신원리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국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한다.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림규제로 인한 불편한 사항이 있는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했다.


[소개한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

- 버섯 종균생산업자 등록 요건완화(7년→5년)

- 자연휴양림 내 반려동물 입장허용(산음휴양림・검마산휴양림)

- 임업후계자교육이수 요건개선(현장교육만 인정→사이버교육 이수실적도 가능)

- 국유림을 활용한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및 사업 범위 확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남부지역팀장은 “지역주민들이 산림규제로 인해 겪는 불편함과 어려움을 줄일 수 있도록 현장을 찾아 규제혁신 과제발굴과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2.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에서 지역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jpg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남부지역팀,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