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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휴가철, 숲에서 보내는 여행!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0.07.27 22:03
  • 조회수 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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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권영계)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휴가철을 맞아 “숲으로 떠나는 여행”이란 테마로 수락산 등 3개소에 대하여 숲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숲해설은 숲 해설가 안내로 산의 문화, 역사 등의 해설을 듣거나, 나뭇잎과 꽃을 이용해 그 무늬를 손수건에 새기는 만들기 체험 또는 작은 나무 조각을 이용한 목걸이 만들기 등의 여러 체험 활동으로 참가자의 흥미를 유발시켜 숲의 소중함을 느끼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휴가철에 운영되는 “숲으로 떠나는 여행”이란 테마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무더위를 해소하기 위해 시원한 계곡을 배경으로 활동 할 수 있는 다양한 숲 체험 활동으로 먼거리 이동 부담이 없는 도심권 휴가 활동 장소로 좋은 곳이라 할 수 있겠다.

 서울국유림관리소에서 숲 해설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지역은 서울시 수락산, 북악산과 인천시 청량산 3곳으로 숲해설가 19명이 안내를 맡고 있으며, 현재까지 52,082명이 숲 해설 프로그램에 참석해 숲에서 뜻있는 시간을 보냈다.

 숲해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은 현장에 상주하고 있는 숲해설가를 찾아가면 되고 단체로 참여를 원할 경우 관리소로 유선(02-3299-4525) 및 인터넷으로 사전예약을 할 수 있다.

※ 인터넷 예약 : ‘서울국유림숲해설가’ http://cafe.naver.com/foresters
          ‘청량산 사모(산림청 숲해설)’
http://cafe.daum.net/insans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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