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형형색색 물들여진 불국동 꽃거리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08.05 20:52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와 석굴암이 있어 연간 수백만의 관광객이 찾고 있는 불국동(동장 김달진)에서 주요도로변에 조성한 꽃들이 한창 만발해 관광객 및 지역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불국동이 조성한 꽃거리는 관광객이 많이 왕래하는 불국사 진입 주 도로변인 보불로와 영불로는 물론 경주여자정보고 진입도로변 15㎞구간에 불국동 직원과 희망프로젝트 근로자들이 꽃씨파종부터 잡초제거, 비료시비, 살수작업 등 온 정성을 다해 가로변 꽃길을 조성했다.

특히 보문단지에서 불국사로 이어지는 양방향 보불로변에는 황화코스모스와 백일홍이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처럼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움을 더해 관광객들의 사진 촬영 명소가 돼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

한편, 화랑대기 초등학교 축구대회 등 전국단위 큰행사를 앞두고 외지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불국사, 석굴암과 연계해 지역이미지를 제고하는데 큰 일조를 하고 있다.

김달진 불국동장은 특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가꾼 꽃길이 이곳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쉼터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꽃길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제관광도시 이미지에 걸맞는 아름다운 고장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형형색색 물들여진 불국동 꽃거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