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재난현장지원 비상급식차』배치 운영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08.18 20:59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상북도는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대형산불, 집중호우 발생이 증가되어 각종 재난 현장에 동원하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의 현장급식을 위해 비상급식차 1대를 소방본부에 배치 도내 대형 재난발생시 현장상황에 따라 신속하게 현지출동 비상급식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비상급식차 구입가격은 85백만원으로서 3.5톤 화물차를 박스형 식당차로 구조변경, 취사기구 6종 120점, 급식기구 등 4종 113점을 적재, 현장에서 1회 조리로 100명의 현지급식이 가능하다.

비상급식차 배치 배경은 ‘08.7월 봉화군 대형수해 발생, ‘08.1월 울진군․ ’09.4월 칠곡군․ ‘09.4월 경주시․’10.6월 영천시 대형산불 발생시 도내 각 소방서에서 동원되어 현장에 투입된 소방대원들에 대한 주․야간 현장급식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곤란하고, 또한 동원이 장기간 소요되는 경우 현장 비상급식에 많은 문제점이 발생함에 따라 이번에 비상급식차를 배치하게 된 것이다.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앞으로 가뭄․홍수․태풍 등 기상이변으로 각종 재난이나 재해가 증가하게 되면 도내 재난현장과 도 단위 합동훈련에 동원되는 소방공무원 2,379명과 의용소방대원 12,098명에 대한 주․야간 현장 비상급식 해소로 현장 소방활동이 원활하게 전개되어 도민의 인명구조와 재산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재난현장지원 비상급식차』배치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