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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차 세계산림과학대회(IUFRO)’ 개막! 대한민국의 대표 산림, 강원도 춘천.동.신이리 방문!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0.08.23 20:45
  • 조회수 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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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 최대 녹색축제!   산림분야 세계 최대 학술행사인 ‘제23차 세계산림과학대회(IUFRO 세계총회)’가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110여개 국가에서 3500여명이 참가하고 2150편의 논문이 제출되는 등 세계산림과학대회 역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대회 참가자들은 총회 기간중인 26일에 ‘최단기 녹화성공 신화의 현장인 대한민국 산림’을 직접 체험하는 「산림학술여행」에 나선다.

  “산림학술여행”코스는 총 8개 코스로서 이중 4개 코스가 ‘대한민국 제1의 산림도’로 불리는 강원도에서 진행되어 강원도민의 자긍심 고취와 공감대를 형성하여 산림에 대한 더욱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림학술여행코스인 춘천.동.신이리에 위치한 잣나무 인공림 행사장의 사전준비 및 코스 동선상의 도로변 경관림 조성 등 손님맞을 준비를 마쳤으며, 춘천 방문 손님들은 8월 26일 소양댐과 남이섬의 관광에도 나선다고 밝혔다.

  춘천국유림관리소장(소장:정민호)은 세계적 규모의 행사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것과 더불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강원도의 산림에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이 방문하는 것에 큰 의의가 있으며, 본 행사가 참가자들에게 우리나라의 품격있고 아름다운 산림의 모습을 홍보할 수 있는 장으로 성공하길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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