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 품종보호, 우량종자 생산 세계 선도기관 도약 다짐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0.09.10 21:58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원장 김태수)는 9월 10일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대회의실에서 세계 일류 녹색성장 선도기관을 목표로 개원 2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IUFRO세계총회 행사관련 업무 유공자 및 재해방지 업무 유공자 표창 수여식과 더불어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기관 발전방향에 관한 전 직원의 자유 토론을 실시하여 품종보호제도의 효율적 운영과 고품질 우량종묘의 생산ㆍ공급 및 유통관리 방안, 그리고 산림유전자원의 국가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제안과 향후 추진 방향 등이 중점 논의됐다.

김태수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원장은 “개원 2주년을 맞아 품종관리센터가 적극적이고 글로벌적인 마인드로 미래 핵심사업인 산림자원의 품종보호 및 우량종자 생산의 중추기관으로서의 중심에 서야한다”면서 “품종보호와 우량 산림종묘 생산ㆍ공급을 통한 녹색부국 창출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2020년 산림품종보호 및 우량 종자생산의 국제 선도기관 도약이라는 비전을 위해 앞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산림자원을 창출하는 기관이 되도록 구성원 모두가 더욱 더 분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2008년 8월 12일 개원해 국제수준의 품종심사 체계 확립, 고품질ㆍ형질개량 산림종자의 지속적 공급, 산림종자 인증 및 관리체계 구축, 산림유전자원 보존체계 확립 및 이용촉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 품종보호, 우량종자 생산 세계 선도기관 도약 다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