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9(화)

국립자연휴양림, 국민의 숲 특화 용역 사업 추진

- 교육과 체험 동시에,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 국민의 숲 이색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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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9.0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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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관람객의 인터렉티브 시스템 체험 사진입니다.JPG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국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숲을 누리고, 다양한 산림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국민의 숲 특화용역 사업을 가평에 위치한 유명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 내 추진하였다.

     * 국민의 숲 특화용역 사업은 4차산업 연계 가상현실 나무를 심어보는 체험 시스템


이번 개발된 인터렉티브 시스템은 대화형 매체를 통해 텍스트, 그래픽, 애니메이션, 영상, 소리와 같은 콘텐츠를 눌러서 사용자의 동작에 반응하는 디지털 컴퓨터 기반 시스템이다.

3.산림복합체험센터 전경입니다..JPG

인터렉티브 시스템의 주요 내용은 숲의 천이 과정으로 교육적 내용과 가상현실 시스템의 입체적 체험에 결합하여 참여자들이 교육과 체험을 즐기며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오는 9월부터 운영할 계획으로 관람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산림교육전문가가(숲해설가) 함께 참여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국민에게 ‘국민의 숲’이 위로와 쉼의 공간으로 다가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민의 숲 프로그램을 마련해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휴양림.보육기관의 인터렉티브 시스템 체험 사진입니다. - 복사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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