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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등산학교 ‘숲길안전 놀이터’ 3일간 662명 참가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3.12.07 09:45
  • 조회수 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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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네컷 등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으로 안전산행 수칙 전파
[사진]국립등산학교, 숲길안전 놀이터 성료.jpg
<사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등산학교는 고카프(GOCAF) 방문객을 대상으로 숲길이용자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11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고카프(GOCAF)’에 참여해 숲길안전 놀이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안전산행 OX퀴즈 교육, 숲속네컷(즉석사진 촬영) 등 남녀노소 참여 모두가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자녀와 함께 산행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 안전수칙을 잘 지켜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한 산행 습관을 기르는 좋은 체험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교육을 확대 운영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등산학교는 12월 8일(금)부터 9일(토)까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택(SETEC)에서 열리는‘2023 대한민국 어린이박람회’에 참여해 안전산행 수칙을 전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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