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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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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4.2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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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25)사진자료1_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jpg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선용)는 4월 25일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두무리 마을회관에서 ’24년 여름철 태풍이나 집중호우를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의 대피체계를 점검하는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극한 강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 상황을 가정해 산사태취약지역 내 거주 주민을 실제 대피시키는 모의 훈련으로, 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실제로 대피하면서 대피경로와 대피소 확인, 주민 비상연락망 현행화와 주민대피 담당자의 임무·역할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240425)사진자료2_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 모습.jpg

  대피 훈련 후에는 대피소가 산사태 피해 영향범위나 하천 범람 우려지 내에 있지 않은지, 대피주민이 임시생활을 하는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등 대피소 선정 기준과 산사태 재난 관련 지침의 개정 필요 사항을 논의했다.


 산림청 안선용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훈련을 계기로 국민들도 평소 산사태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여 주시고, 사전에 대피로와 대피소 위치를 확인하는 등 산사태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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