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생태원 종복원센터 직원 대상 산악안전교육 성황리 마쳐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지난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 ‘공공기관 근로자 연수’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1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근로자 20명을 대상으로 장비사용, 매듭법, 확보, 등반 및 하강 등 기초 암벽등반 이론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22~23일에는 강원도 고성 자연암벽 및 국립등산학교 인공암벽장에서 실습을 진행하였다.
교육 참여자들은 “이번 교육에서 배운 산악안전 및 등반기술을 통해 경사가 있는 암벽 지형 등 위험 구간 생태 조사 활동 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공공기관 근로자연수 교육은 지난 5월 21일을 시작으로 9월까지 총 7회 진행되며, 회차별 교육 대상 기관에 맞게 세부 프로그램을 설정하여 진행된다.
전범권 이사장은 “앞으로도 기관 맞춤형 등산·트레킹 교육 서비스 제공을 통해 근로자 직무 스트레스 완화 및 업무 시 필요한 산악 안전 기술 전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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