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상괭이 보호를 위해 뭉쳤다! 한려해상국립공원 파크프렌즈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4.06.12 16:48
  • 조회수 5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사천시 12개 유관기관 160여명이 참여하여 상괭이 서식지 해양정화활동 펼쳐

[크기변환]4. 해양 쓰레기 수거(신수도).jpg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소영)는 2024년 6월 12일 상괭이 서식지 보호를 위해 유관기관 합동 도서지역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상괭이가 새끼를 낳아 키우는 곳으로 파악된 한려해상국립공원 사천지구 신수도 등 6개 유·무인도서를 대상으로 유관기관과 지역주민이 합동으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파크프렌즈 행사를 기획하였다.

[크기변환]6. 수거 쓰레기 현황.jpg

상괭이는 국제적보호종(IUCN), 해양보호생물(해양수산부)로 지정ㆍ보호 되고 있는 종이지만 혼획, 해양오염 등에 의해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다.


파크프렌즈 행사는 지난 2017년부터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주관으로 사천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매년 2회 이상 유·무인도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대표적인 해양정화활동이다. 

[크기변환]2. 사천시장 격려사.JPG

이날 행사에서는 사천시 등 총 12개 기관, 160명 참여로 폐어구, 폐스티로폼 등 약 15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사천낚시어선협회에서 선박을 지원하고, 수거된 쓰레기는 사천시에서 처리하는 등 각각의 역할을 분담하여 한려해상국립공원 해양보전활동에 다 함께 참여하였다.


김한진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이번 행사가 우리 지역의  우수한 생태자원인 상괭이 보호와 홍보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해양환경개선, 국민인식 증진, 캠페인 등 다양한 상괭이 생육지 보호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이라고 전했다.  

[크기변환]3. 해양 쓰레기 수거(아두섬).JPG

 

[크기변환]1.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 격려사.JPG

 

[크기변환]5. 해양 쓰레기 수거 완료(신수도).jpg

 

[크기변환]7. 기념사진.JPG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상괭이 보호를 위해 뭉쳤다! 한려해상국립공원 파크프렌즈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