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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관령치유의숲, 강릉 봉수대 거화의식 재현행사에서 산림치유의 가치 알린다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4.09.26 08:05
  • 조회수 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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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_국립대관령치유의숲 전경.jpg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전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이수성)은 오는 9월 30일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가 주최하고 포남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제2회 봉수대 거화의식 재현행사에 참여하여 산림치유의 중요성을 알리고, 방문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강릉 소동산 봉수대는 조선시대의 역사적 유산으로 포남2동 주민들의 노력으로 재현된 공간이며, 봉수대 거화의식 재현행사를 통해 지역 문화와 전통을 기념하며 향토유적지의 가치를 널리 알린다.
 
국립횡성숲체원 소속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강릉 대관령의 청정 자연 속에서 심신의 치유와 회복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번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정보를 제공하여 지역 문화와 자연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이번 봉수대 거화의식이 지역 문화의 우수성과 자연과의 조화로운 삶의 중요성을 알리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이 지역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풍성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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