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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새마을회, 원주천 가을철 꽃길 조성사업 실시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4.09.27 07:35
  • 조회수 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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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조성사업.png

 

원주시 봉산동새마을회(지도자협의회장 신영환, 부녀회장 최인순)는 지난 24일 원주천 둔치에 꽃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좋은 이웃만들기 마을 공동체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새마을회원 12명이 참여해 원주천 일대에 국화, 메리골드 등을 식재했다.


신영환 지도자협의회장은 “원주천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가을을 즐길 수 있도록 국화와 메리골드를 식재했다.”라며, “앞으로도 원주천의 볼거리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봉산동새마을회는 5월 중순 국고보조사업 ‘새마을 지역공동체실현운동’인 ‘2024 좋은 이웃 만들기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백만 원을 지원받았다.


올해 10월 31일까지 온[溫]마을과 온[溫]세대가 지역적인 자연자원[봉산천]에 생명을 불어넣어 유의미한 공간의 재탄생을 위한 생명·모심·사랑 비상 프로젝트인 ‘봉산천 비상[다시 날아 오르다]: 상상 그 이상[理想]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생태하천복원: 꽃길조성, 환경정화활동(EM흙공던지기, 유해식물제거, 줍깅) ▲세대돌봄: 경로당 어르신 Stay young 운동, 봉산성찬 ▲사랑나눔: 트리허그(나무뜨개옷입히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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