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나주숲체원, 추석 명절 맞이 사회공헌활동 실천

  • 전재룡 기자
  • 입력 2024.09.02 15:22
  • 조회수 3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지역 취약계층 대상 안전 물품 꾸러미 전달 및 사랑의 도시락 배달 진행 -
(사진2).jpg
지역 취약계층 대상 안전 물품 꾸러미와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나주숲체원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취약계층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최근 이상기온으로 온도가 상승, 화재 발생률이 높아짐에 따라 취약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물품 꾸러미를 만들어 나주시니어클럽에 직접 전달했다.


(사진1).jpg
사회공헌활동 참여 직원 대상 기념 촬영하는 모습.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 제공

 

또한, 나주시니어클럽에서 현재 운영 중인 ‘노인 식사 배달 사업’에 동참,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노인분들을 대상으로 신체적·정서적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국립나주숲체원 직원 일동은 ‘사랑의 도시락 배달’을 관내 곳곳에 배달했다.
 
백진호 숲체원장은 “여름이 끝나가는 무렵인데도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화재 발생으로 취약계층 대상 생명과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데, 이번 안전 물품 꾸러미를 통하여 화재가 발생하지 않길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나주숲체원, 추석 명절 맞이 사회공헌활동 실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