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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유림관리소, 현업근로자 대상 하반기 안전보건교육 실시

  • 박은택 기자
  • 입력 2024.10.14 17:31
  • 조회수 6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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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2024년 10월 14일, 현업 근로자(재정지원일자리근로자, 조리원, 환경미화원 등)를 대상으로 하반기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림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들의 안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실질적인 안전관리 방안과 최신 안전보건 동향을 다루었다.


교육 주요 내용으로는 최근의 안전보건 동향 소개를 비롯해 안전문화 수준 향상을 위한 방안, 위험성 평가 개념, 그리고 안전보건 절차 및 방법에 관한 것으로, 이를 통해 근로자들은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


보도사진_교육 (2).jpg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산림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유해 요인을 발굴하고, 그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이 있었이었으며, 벌목 작업, 예초기 및 기계톱 사용, 방제 작업 등에서 나타나는 위험 요소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이를 예방하는 안전수칙 등을 강조했다.


이정후 서울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현장은 위험이 도사리는 고위험 작업 환경이기 때문에 안전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이 안전보건 절차를 철저히 숙지하고,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하여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안전의식과 작업 환경을 개선하며, 지속적으로 안전한 산림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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