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임산부의 날, 국립대전숲체원에서 ‘기다林’ 가족 캠프 운영

  • 전재룡 기자
  • 입력 2024.10.15 11:37
  • 조회수 4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국립대전숲체원, 임산부의 날 기념 숲태교 캠프 운영 -
사진(24-54호(1)).jpg
12일 국립대전숲체원 ‘따로 또 함께’ 숲태교 프로그램에 참여한 임신부부(예비부모)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대전숲체원은 지난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신부와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따로 또 함께, 숲속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10월 10일은‘임산부의 날’로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며,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05년「모자보건법」에 따라 지정되었다.

 

이번 캠프는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의 첫 단계인 숲태교를 통해 임산부와 배우자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출산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사진(24-54호(2)).jpg
12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임신부부(예비부모)가 ‘따로 또 함께’ 숲태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제공.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숲을 산책하며 태아와의 애착 관계를 형성하고,  자연물을 이용해 금줄을 만들어보는 ‘태아와 함께 배우는 숲의 지혜’▲ 예비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미니 칼림바 만들기’▲ 아빠가 임신을 체험해  배우자의 어려움을 이해하는‘아빠가 엄마 될 때’▲ 자연물을 이용한 ‘쪽쪽이 클립 만들기’등으로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에 “따로 또는 함께 참여”하며 행복한 추억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영록 국립대전숲체원장은“국립대전숲체원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가족 단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출산을 앞둔 임산부와 가족들이 이번 숲 캠프를 통해 심신의 안정을 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임산부의 날, 국립대전숲체원에서 ‘기다林’ 가족 캠프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