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대전숲체원 「가을 숲속 음악회」에 초대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4.10.18 11:36
  • 조회수 4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국립대전숲체원 조이청소년오케스트라와 함께 가을 음악회 운영 -
사진(24-55호).jpg
‘가을 숲속 음악회’ 포스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대전숲체원은 오는 10월 19일과 11월 2일 2회에 걸쳐 조이청소년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가을 숲속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이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19년에 창단된 비영리 봉사단체로 악기 연주를 사랑하는 대전 청소년 40명이 모여 대전 시민을 위한 음악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는 가을철을 맞아 국립대전숲체원을 찾는 이용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자연 속에서 공연을 즐기며, 환경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숲속 음악회는 국립대전숲체원 잔디광장에서 10월 19일 16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오블라디 오블라다 ▲샹젤리제 등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곡들이 연주될 예정이다.


이영록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오케스트라 연주로 숲이 채워졌을 때 힐링은 배가 될 것”이라며, “국립대전숲체원이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대전숲체원 「가을 숲속 음악회」에 초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