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문광면 달빛산나물영농조합법인 현판식 개최

  • 김민중 기자
  • 입력 2024.10.28 10:54
  • 조회수 3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눈개승마, 자연특별시 괴산에 적합한 고부가가치 농산물 창출 -
달빛산나물영농조합법인 현판식 개최.jpg
달빛산나물영농조합법인 현판식<사진=괴산군제공>

 

충북 괴산군 문광면 달빛산나물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2일 광덕리에 소재한 법인 농장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법인 조합원, 마을주민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문광면 달빛산나물영농조합법인은 지난해 7월 12명의 조합원이 1,200만 원을 출자해 설립했다.


이후 괴산군 신활력플러스추진단으로부터 5,700만 원의 지원을 받아 모종 재배를 위한 비닐하우스와 기반시설을 마련했으며, 현재 눈개승마를 주력으로 재배하며 괴산군의 자연 자원을 활용한 사업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군의 76%가 임야로 이루어진 만큼 달빛산나물영농조합법인의 사업은 우리 지역에 최적화된 사업”이라며, “자연을 핵심 자원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업들을 앞으로 더욱 확산돼야 한다”고 전했다.


임명자 대표는 “눈개승마는 유기농업을 추구하는 자연특별시 괴산에 적합한 농산물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앞으로 재배품목을 다양화하고 가공식품 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들 것”이라고 다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문광면 달빛산나물영농조합법인 현판식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