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숲과 함께」가족 마음을 잇다!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4.10.28 17:03
  • 조회수 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국립대전숲체원-대전세종충남·넥슨후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환아 가족에게 휴식 지원
대전숲체원 숲과함께1.png
25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재활병원 환아가족이 ‘숲과 함께’ 캠프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대전숲체원은 대전세종충남·넥슨후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과 협력하여 장애아동을 둔 가족을 대상으로 한 특별프로그램「숲과 함께」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지난달 대전세종충남·넥슨후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로 장애아동과 비장애인 형제·자매 및 주돌봄 보호자의 휴식과 재충전을 위해 기획되었다. 


대전숲체원 숲과함께2.png
25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재활병원 환아가족이 ‘숲과 함께’ 캠프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제공.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놀며, 쉬며 달팽이 트래킹▲ 토닥토닥 보물의 숲▲ 나만의 미니 칼림바 만들기 등으로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어울리며 소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영록 국립대전숲체원장은“장애아동과 그 가족이 자연 속에서 소중한 추억과 신뢰를 쌓길 바란다.”며, “복지사각지대의 가족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숲과 함께」가족 마음을 잇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