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청군 시천면, 곶감 생산철 이장 행정 공백 최소화

  • 이선용 기자
  • 입력 2024.11.19 13:27
  • 조회수 3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작업장 찾아 현안 전달·협의
산청군 시천면 마을 이장 찾아 현장 소통 (2).jpg
산청군 시천면 마을 이장 찾아 현장 소통<사진=산청군 제공>

 

산청군 시천면은 곶감 생산철을 맞아 마을 이장들의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방문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시천면은 지역 농가의 80% 이상(1300농가)이 곶감 농가로 마을 이장 대부분도 곶감을 생산하고 있다.


이달 본격적인 곶감 원료인 떫은감 수확으로 본격적인 곶감 제작에 돌입한 농가들은 눈코 뜰 새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에 따라 이장들의 면사무소 방문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각 마을 이장의 곶감 작업장을 찾아 현안 사항 등을 전달하고 협의했다.


또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하고 응원 메시지도 전달했다.


정충열 시천면이장협의회장은 “이번 현장 방문이 바쁜 곶감 영농철 행정과 주민 간 연결 고리인 이장 역할 수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행정, 유관기관, 사회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차현자 시천면장은 “유재환 산청군농협덕사지점장과 김성수 시천면사회단체협의회장 등과 영농 현장에서 현안에 대한 논의를 나눴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행정 등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청군 시천면, 곶감 생산철 이장 행정 공백 최소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