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겨울철 폭설·한파 대비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 실시

  • 정민희 기자
  • 입력 2024.12.03 17:31
  • 조회수 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1)_004.JPG
2일 남태헌(가운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숲체원 및 협력업체 직원들과 함께 적설 시 설해목으로 인한 재해 발생 취약지역에 대해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국립산림복지시설의 겨울철 폭설과 한파 피해를 대비한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남태헌 진흥원장은 ▲폭설에 따른 재해 발생 취약지역 출입통제 여부 ▲보일러 배관시설 보온조치 등 시설 동파방지 유무 ▲동절기 대비 응급 장비 및 의약품 구비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겨울철 폭설 및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점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사진2.JPG
지난달 18일 황성태(가운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이 국립나주숲체원을 방문하여 숲체원장 등 임직원들과 폭설 대비를 위한 응급 장비 등을 점검하고 있다.

 

또한, 황성태 부원장은 지난 18일 국립나주숲체원에 방문하여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 여부 ▲난방기기 작동에 따른 화재 예방조치 ▲산림재난 취약지역 출입통제 여부 등을 점검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당부하였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최근 117년 만에 11월 최대 폭설이 발생 등 겨울철 안전관리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에 따라 체계적인 대비 태세 구축 및 신속한 대응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겨울철 폭설·한파 대비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