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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나주숲체원, 독특한 매력과 이색적 회의 장소가 있는 ‘전남 유니크베뉴’ 선정

  • 박은택 기자
  • 입력 2025.03.24 14:25
  • 조회수 8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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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남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내 마이스 유치경쟁력 강화에 기여
나주숲체원.jpg
국립나주숲체원 전경.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나주숲체원은 24일 전남만의 특색과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마이스(MICE) 시설인 ‘전남 유니크베뉴’에 2023년에 최초 선정, 2025년에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니크베뉴는 ‘독특하다’를 뜻하는 유니크(Unique)와 장소를 의미하는 베뉴(Venue)의 합성어로 컨벤션센터, 회의, 전시 등 일반적 행사 개최 장소 외 지역의 다양한 매력과 특별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장소를 뜻한다.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국립나주숲체원은 호남의 8대 명산인 금성산 자락에 있고 지역의 관광·문화·자원과 산림을 접목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으며 숙박, 회의, 워크숍 등 최적의 인프라를 보유한 시설로 마이스 전문가의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2025년 전라남도 유니크베뉴.jpg
국립나주숲체원은 전남만의 독특한 매력과 특별함이 있는 마이스(MICE) 시설인 ‘2025년 전라남도 유니크베뉴’에 2023년에 이어 연속 선정됐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 제공

 

국립나주숲체원은 관계자 역량 강화, 전문가 컨설팅 등 홍보·마케팅 활용, 마이스 인센티브 가산 등 적극적으로 지원받아 전남 지역 내 마이스 유치경쟁력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백진호 숲체원장은 “우수한 지역의 문화·역사·관광자원을 산림과 연계한 차별화된 시설로써 마이스 행사에 최적화된 장소”라고 강조하며, “전남도 유니크베뉴 연속 선정으로 전남을 대표하는 마이스 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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