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선생님부터 숲으로 GO! 숲에서 배우고, 교실에 심다

  • 박은택 기자
  • 입력 2025.08.12 14:04
  • 조회수 9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체험형 산림교육에 ‘쏙’ 빠진 교사들, 직무연수 성황리에 종료

 

(사진1) '산림가치의 이해' 강의.jpg
연수 참가자들의 ‘산림가치의 이해’ 강의를 듣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청도숲체원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청도숲체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교사 267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이 있는 교실’을 주제로 연수 프로그램 총 3회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학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사진2) 생태경관보전지역 트래킹.jpg
연수 참가자들이 운문산 생태경관보전지역에서 산림생태 교육을 받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청도숲체원 제공

 

참가 교사들은 ▲탄소중립과 목공체험 ▲생태경관보전지역 트래킹 ▲조류 관찰 활동 등을 통해 산림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며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했던 한 교사는 “한 뼘의 숲이 사라진다는 건 우리의 삶이 그만큼 척박해진다는 것을 알게 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숲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하는 수업을 실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용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산림의 여러 가치와 기능을 깊이 이해하고, 학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교사의 산림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선생님부터 숲으로 GO! 숲에서 배우고, 교실에 심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