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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2026년 새해 첫걸음은 ‘청렴과 존중’

  • 김경현 기자
  • 입력 2026.01.05 13:41
  • 조회수 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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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호 존중 조직문화 정착과 반부패 실천 과제 수립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업무 시작을 ‘청렴’과 ‘존중’으로 장식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5일 열린 시무식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갑질 근절 실천 결의식’을 거행하고, 공정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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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시무식 갑질선서 / 사진=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이번 결의식은 조직 내부에 잔존할 수 있는 갑질과 부조리를 완전히 차단하고, 반부패 및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실천 과제로는 ▲부당한 업무 지시 및 사적 요구 금지 ▲상호 존중 기반의 근무 환경 조성 ▲금품·향응 수수 금지 ▲음주운전 근절 ▲신속·공정한 행정 처리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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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시무식 음주운전 근절선서/ 사진=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특히 이날 행사와 연계하여 충주 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영농부산물 파쇄 행사도 진행하며, 산불 예방과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 의지도 함께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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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시무식 산업재해 예방선서/ 사진=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업무를 담당한 김익현 주무관은 “이번 결의가 형식적인 선언으로 끝나지 않도록 일상 업무 속에서 갑질 예방과 청렴 실천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점검과 개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센터 관계자 또한 “이번 결의식을 계기로 존중과 배려가 자연스러운 조직문화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모든 직원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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