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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종자도 맞춤 시대, 기후변화 대비 종자공급!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규명)는 “우리나라 산림조성에 필요한 종자를 공급할 준비가 완료되었다”라고 밝혔다. 올해 공급되는 조림수종으로는 낙엽송, 소나무, 잣나무 등 침엽수와 활엽수인 굴참나무, 가래나무 등 총 21종 약 1,600kg의 산림종자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는 약 6,500ha 가량 조림이 가능한 양이다.    현재 조림용 산림종자는 종자생산에서 품질관리, 저장 및 공급까지 국가가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채종원(산림종자 과수원)을 통해 우량한 산림용 종자를 생산하고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우리나라 최초 스마트 산림종자처리시설인 ‘산씨움터’를 운영하여 종자를 건조, 탈종, 정선 등 모든 종자처리 과정을 거치게 된다. 특히, ’22년부터 ‘산씨움터’를 운영하며 △ 산림종자의 정밀선별 기술 개발 △ 종자처리공정의 자동화 및 기계화 △ 산림종자 입출고 업무 전산화 등 고품질의 산림종자가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규명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씨움터가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종자공급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종자처리 자동화 및 공정별 표준화 기술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2-20
  • 설 명절 맞이 복지시설 위문으로 온기 나눠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규명)는 6일 설 명절을 맞아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적 약자·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자 충주 자혜원을 찾아 격려품을 전달하였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매년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모두가 즐거운 명절인 만큼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이러한 작은 정성과 나눔이 퍼져나가는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2-07
  • 제13대 이규명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취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5일 이규명 센터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이규명 센터장은 1993년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산림청 기획재정담당관실, 목재산업과, 부여국유림관리소장, 산림생태복원과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30년이 지난 후 이곳 충주에서 제13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사를 통해 우라나라 산림종자를 총괄하고, 우수종자 공급, 신품종 개발 확대 및 지식재산권 보호, 산림생명자원 이용활성화 등의 중임을 맡는 국가 중요기관의 장으로 부임하게 돼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센터가 지금까지 발전과 변화를 거듭하면서 성장해 왔지만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전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2-06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숲속 유아 체험공간 신규조성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영태)는 유아들이 숲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체험할 수 있는 숲 체험공간 ‘유아숲체험원’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내에 조성했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오감으로 자연과 교감하는 자연 체험 위주 공간으로, 숲이 교과서가 되고 놀이가 배움이 되는 친환경 교육시설이다.  수안보 유아숲체험원은 조림용 종자를 생산하는 채종원(종자과수원) 내 숲교육장과 연계하여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19,000㎡ 규모로 연못 관찰데크, 통나무 균형놀이, 징검다리 건너기 등 10종의 유아 놀이시설과 안전시설물 등을 설치했다.  이와 함께 유아숲체험원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유아숲 지도사 2명을 배치해 숲놀이, 나무의 이해, 관찰학습 등 유아숲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오는 2월 접수를 통해 3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최영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채종원(종자과수원)을 활용한 유아숲 조성으로 이용객들이 숲에서 자유롭고 안전하게 놀고 배우며 숲과 함께 성장하는 미래의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1-31
  • 제12대 최영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취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8일 제12대 최영태 센터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최영태 센터장은 고려대 산림자원학과를 졸업하고, 산림청 산림휴양정책과, 산림정책과, 산림생태계복원팀장, 국제협력담당관, 국립수목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국제열대목재기구(ITTO) 산림생태복원 전문가로도 활동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최영태)은 “우리나라 산림생태계의 중추가 되는 산림종자를 총괄하고, 우수종자 공급, 신품종 개발 확대 및 지식재산권 보호, 산림생명자원 이용활성화 등의 중임을 맡는 국가 중요기관의 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1-09
  • [인사] 산림청 인사발령
    산림청 인사발령     - 2024년 1월 7일 - □ 부이사관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부이사관     최영태(崔榮太) - 2024년 1월 8일 - □ 고위공무원                                                                          ▲ 산림산업정책국장                                   박은식(朴恩植) ▲ 산림복지국장                                          심상택(沈湘澤)   - 2024년 1월 9일 - □ 고위공무원                                                                           ▲ 북부지방산림청장                                     이용석(李勇錫) □ 부이사관                                                                               ▲ 산림복지교육과장                    부이사관     안병기(安炳崎) □ 서기관                                                                                                      ▲ 국유림경영과장              과학기술서기관     김영혁(金榮奕)                    ▲ 숲길등산레포츠팀장       과학기술서기관     이광원(李炚垣)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1-05
  • 새해맞이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5일 새해를 맞아 원활한 혈액 수급을 위해 전 직원이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매년 겨울철(11월~3월)은 방학 및 명절 연휴 등으로 인해 혈액 수급이 불안정한 기간이기에 공직자들이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지원하는데 한뜻을 모아 참여함으로써, 긍정에너지를 전파하고 청렴한 공직자로서 솔선수범하는 정신을 다지고자 실시하였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헌혈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하여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공직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혈액 부족 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혈액 수급 문제에 힘을 보태고자 단체헌혈에 참여하고 있다.”라면서 많은 분이 헌혈에 동참하여 우리가 모두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1-05
  • 사고 없는 새해를 위한 안전실천 결의식 개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지난 3일 새해를 맞아 시무식과 함께 센터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실천 결의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의식은 2024년을 맞아 안전의식 향상과 중대재해 및 산업재해 발생을 예방하여 센터 내 사업장에서 무재해를 달성하는 한해를 위하여 개최되었다.   선언문에는 안전수칙 준수와 정기적인 안전점검 및 안전교육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기관과 개인이 각자의 역할에 맞춰 최선의 노력을 다짐하는 등의 구체적인 실천 내용이 담겨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이번 결의식으로 직원들의 안전의식이 높아지고, 나아가 무재해를 달성할 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며,“어떤 업무를 하든 안전한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1-04
  • 새해 맞이 직장 내 갑질 근절 결의식 개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3일 새해를 맞아 시무식과 함께 센터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갑질 근절과 함께 반부패·청렴 의식 제고로 전 직원이 공감하는 행복한 직장문화 만들기에 동참하고자 마련되었다.   선언문에는 부당한 업무 및 사적지시 금지, 직원 간 상호 존중, 직무 관련자에게 금품 등 요구 금지, 음주운전 근절,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 공정하고 신속한 업무처리 등의 구체적인 실천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음주운전 근절 결의와 청렴실천 서약서를 전 직원이 작성하면서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올바른 공직문화 정착을 지향하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대국민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이번 결의식으로 직원들의 반부패·청렴의식이 높아지고, 나아가 갑질이 근절되길 바란다.”며,“직장 내 행복을 느끼고 업무에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1-03
  • 유용 산림생명자원 정보를 내 손안에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국내에 자생하는 동백나무, 야생차나무, 초피나무 자원의 보존 현황과 특성평가 결과를 수록한 산림생명자원 특성평가 보고서를 발간하여 배포하였다.   이번에 발간하는 특성평가 보고서는 산림생명자원의 안정적 보존과 이용가치 탐색을 위해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5년 동안 추진한 사업의 보고서로 국내에서 수집한 산림생명자원의 기본 정보와 특성평가 내용이 담겨 있어 국내 자생 자원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육종 소재나 연구에 필요한 정보제공을 통해 산림생명자원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지정·운영하고 있는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 중 국립목포대학교, 순천대학교, 재단법인 하동녹차연구소와 함께 협업한 사업 결과이다.   이번에 발간하는 보고서는 무료로 배포하고 있으며,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홈페이지에서 전자책으로도 받아볼 수 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본 보고서가 산림생명자원의 생물주권을 강화하고, 산림신품종 육성기반 마련하는데 활용되기를 희망한다.”며 “지속적으로 사업 보고서를 발간하여 산림생명자원의 이용활성화를 통한 숲으로 잘사는 산림르네상스 실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2-21
  • 산림생명자원, 원천기술 확보의 밑거름되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산림생명자원의 다양성 확보와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하여 센터에서 수집․보존하고 있는 산림자원 중에서 연구목적으로 분양 승인된 낙엽송 등 10종의 산림 종자에 대한 활용 실태조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농업생명자원의 보존·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0년부터 꾸준하게 유망 산림생명자원에 대한 수집 업무를 수행하여 전년도 기준 종자, 표본, 엽조직, 영양체 등의 산림종자공급원과 품종 관련 산림자원 30만여 점을 보존․관리하고 있다.      이번 실태조사에서는 전년도에 자원 분양을 신청한 7개 국내 대학 및 국공립 연구기관에서 ▲분양받은 산림생명자원을 목적대로 활용하였는지, ▲분양에 따른 자원 이용 결과는 어떠한지, 그리고 ▲이를 활용한 성과는 발생하였는지를 조사하였다.         해당 산림자원들의 분양 목적은 크게 산림 수종 종자 전염병 연구와 자원 대량증식 기술개발 그리고 유전다양성 연구,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었다.  이 중에서 주요 조림수종인 낙엽송 종자의 병원성 검정에 관한 연구와 마이크로파를 이용한 소나무 종자 발아 촉진에 관한 연구는 추후 양묘 시업 현장에서 감염종자 선별과 종자 효율성 증진을 통해 묘목 생산성 향상에 이바지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전자공학과 생명과학 지식이 결합한 종자 발아 연구는 대학 논문집에 실리는 등의 연구성과도 거두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센터에서 수집·보유하고 있는 산림생명자원 분양을 통해 국내 대학 및 국공립 연구기관들이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기초연구를 활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보유자원 목록을 비롯한 관련 정보에 대한 접근성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2-11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폭력예방 교육 실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은 지난 7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4대 폭력과 관련하여 폭력 없는 깨끗한 기관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전문 강사 대면 교육을 하였다.   이날 교육은 센터 전 직원이 모여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전문교육과 적극적인 사전 예방 활동을 통해 성희롱 등 4대 폭력 사안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2차 피해 방지 등 사후 조치를 강화하여 양성평등하고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교육을 성평등 관점에서의 각 폭력에 대한 개념과 고충 상담 등을 통한 초기대응 및 사후관리에 대하여 알 수 있는 좋은 교육이 되었다고 하였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센터 직원들의 폭력 예방 내실화를 통한 4대 폭력 예방 및 양성평등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 공직사회의 모범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 등을 추진하는 노력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2-08
  • 산림보호·산불예방 합동 점검 실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6일(수), 괴산군 칠성면에 위치한 산막이옛길 이용객을 대상으로 괴산군청 직원 일동과 함께 산불예방 홍보를 통해 산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산불 발생 원인은 입산자 실화와 같이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기 때문에 산불을 막기 위해서는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이 매우 중요하다.   이날, 마을 주민들과 입산객을 대상으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알리고, 입산통제구역이나 통행이 제한된 등산로에는 출입 금지하며, 입산이 가능한 지역에 입산 할 경우라도 인화물질을 휴대하지 않도록 주의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 인화물질 : 라이터, 전자담배, 버너, 화기 등       또한, 산림보호법에 제53조에 의거,「허가 없이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 불을 놓거나 가지고 들어간 자」,「화기 또는 인화·발화물질을 소지하고 산림에 들어간 자」에 대한 처벌 규정을 알려 경각심을 제고하였다.   산불예방 활동과 더불어, 김성만 센터장과 괴산군 우창희 산림녹지과장은 면담을 통해 상호 협업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를 위한 협조사항 논의 등 산불 유관기관간의 협력을 다짐하였다.   김성만 센터장은 “앞으로도 산불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협력하여 국민 홍보를 강화하고, 유사시 산불진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2-07
  • 산림분야 품종보호 설명회 성황리에 마무리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지난 11월 30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산림 신품종 육종가 및 산림 종자산업 관련 기관, 업계 및 협회 회원 등 100여명을 초청하여 진행한 ‘2023년 산림분야 품종보호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산림분야 품종보호제도 운영현황 및 종자 유통관리’, ‘산과수 신품종 개발현황 및 실시사례’, ‘임업인 소득증대 지원사업 안내’, ‘약용작물 신품종 육성현황 및 실용화 사례’ 등에 대해 전문가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신품종의 산업화 및 종자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품종개발 및 산업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공 및 민간분야 육종가를 격려하기 위하여 우수 육종가를 선발하여 산림청장상 2점,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상 2점을 시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 산림청장상(2점)은 원광대학교 명예교수 유성오, 산림조합중앙회 김인협이 수상하였고,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상(2점)은 국야농원 이재경, 국립산림과학원 배은지가 수상하였다.   또한, 참가자들에게 산림청 규제혁신·적극행정 주요사례 리플릿 등을 배부하여 2023년 산림청 적극행정 주요 사례인 ▲ 산림복지서비스 이용편의 개선 ▲ 국립자연휴양림 장애인 전화예약서비스 도입 ▲ 나무의사 자격시험 수험생 편의 등을 안내하였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품종보호 설명회 및 현장 맞춤형 컨설팅 등 적극행정을 통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민간 육종가들이 개발한 신품종의 산업화를 지원하여 민간 육종가들의 권익보호 및 소득 창출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2-01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적극행정 홍보 추진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24일 원주시 간현관광 유원지 일원에서 일반국민과 임업인에게 적극행정 사례를 홍보하고 현장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번 홍보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재배심사팀원들이 적극행정 홍보 포스터, 산림청 규제혁신·적극행정 주요사례 리플릿 등 적극행정 홍보물품 등을 활용하여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국민과 소통하는 자리였다.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는 ▲ 대형산불재난 사각지대로부터 국민 안전 및 국가주요 시설 보호 ▲ 은행발효액으로 산림병해충 방제 ▲ 국민과 함께 우리나라의 최초 백패킹 장거리 트레일 조성 등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산림청에서 운영하는‘적극행정 국민추천이란?’제도를 알리며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적극행정 분위기 확산을 통해 국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1-29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규제혁신 홍보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24일 원주시 소금산그랜드밸리를 방문한 일반국민과 임업인에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산림청의 그동안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규제혁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날 숲속 야영장 내 숲속의 집 위생시설 설치 허용, 공유림·사유림에도 산불진화임도 조성, 동해안 산불피해지 임업인 소득보전 지원, 산림사업법인 사무실 등록요건 완화 및 산양삼 생산적합성조사 중복검사 해소 등의 규제 혁신사례를 소개하였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도 산림재해 우려지역에 대한 예방·대응하기 위한 방화선 풀베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국유지관리를 위해 임도 및 작업로를 신설하고 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규제혁신을 위해서는 현장 목소리를 귀담아듣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불합리한 규제로 인한 국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1-27
  •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관계관 워크숍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11월 22일(수) 오후 2시에 충주시 수안보면 수회리에 위치한 센터 대회의실에서『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운영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3년까지 조성이 완료될 8개『산림신품종 재배단지』를 대상으로 운영 활성화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다.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조성사업』은 지금까지 개발된 고부가가치 산림신품종을 대량생산·판매하여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 및 소득증대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산림청 산림정책과에서『단기임산물 산업 진흥을 위한 현장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국립산림과학원에서『과학원이 개발한 산림신품종 현황 및 보급 방법』, 한국임업진흥원에서『임산물 상품화 개발 사례 및 소비 촉진』, 다울사회적협동조합에서『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발표하였다.  운영·관리 주체인 8개 지역주민(사회적협동조합)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다양한 운영방식을 공유하였으며, 8개 지자체에서도『산림신품종 재배단지』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장이 되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림신품종 재배단지는 산림청, 지자체, 지역주민(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지역 산촌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민ㆍ관거버넌스의 모범사례로 앞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재배단지의 선순환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1-23
  • 산림 종자산업 르네상스를 위한 발전 방안 모색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오는 11월 30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충주시 수안보면 수회리에 위치한 센터 대회의실에서 「2023년 산림분야 품종보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산림 신품종 육종가 및 산림 종자산업 관련 기관, 업계 및 협회 회원 등을 초청하여 ‘산림분야 품종보호제도 운영현황 및 종자 유통관리’, ‘산과수 신품종 개발현황 및 실시사례’, ‘임업인 소득증대 지원사업 안내’, ‘약용작물 신품종 육성현황 및 실용화 사례’에 관한 주제 강의를 통해 개발된 신품종의 산업화 및 종자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3년도 산림품종인상(산림청장상) 등을 수여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며, 또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도 운영하여 참가자들에게 임업직불금 지급대상 종사일수 완화 및 서류 간소화 등 2023년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를 안내할 예정이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육종가들의 권익증진과 지식재산권 보호에 힘써 신품종을 이용한 산업화를 통해 산림생물산업의 발전과 임업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또한 “육종 현장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1-20
  • 산림생명자원, 이제는 ‘써먹을 때’ 이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11월 16일, 대전 KW컨벤션에서 2023년 산림생명자원 수집·보존 및 특성평가 연구결과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농업생명자원 보존·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생명자원 책임기관으로써 산림생명자원의 다양성 확보와 지속가능한 이용을 목표로 2010년부터「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을 지정하여 유망 산림생명자원의 발굴과 산업적 이용을 위한 기반 구축 사업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관리기관으로 지정된 12개 대학 및 국공립․민간 연구소 등이 수행한 유망 산림생명자원 14종의 수집과 보존뿐만 아니라 이용활성화를 위한 특성평가 수행 결과를 공유하였다. 특히 산림신품종 개발을 위한 잔디자원의 형태적 특성평가, 향신료나 약재로 사용되는 초피나무 자원의 유효성분 분석 결과 등이 주목을 받았다.        나아가 이날 보고회 참석자들은 자원 수집 보존 등에 관한 노하우를 공유하기도 하며, 산림생명자원 이용활성화 및 산업화에 대한 전략을 토론하였다.   한편에서는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의 적극행정 구현을 위한“규제혁신·적극행정 현장 지원센터”를 운영하면서 산림분야 규제혁신·적극행정 사례홍보를 비롯한 수집자원의 중복보존 문제 및 산림생명자원 분양절차 등 산림생명자원 이용활성화를 저해하는 불편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날 보고회에 대하여“오늘 참석한 모두가 산림생명자원의 이용활성화를 위한 고민을 공유하고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단점을 보완하는 상생의 자리가 될 수 있었다”라고 평했다.   또한 김성만 센터장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산림생명자원 책임기관으로서 관리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강화하여 앞으로도 국내 유망 산림생명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함으로써 숲으로 잘사는 산림르네상스 실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1-17
  • 채종원 종자생산을 위한 ‘만반의 준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2023년 채취된 산림종자를 차질없이 생산하기 위하여 ‘산씨움터※’ 시설 및 인력 강화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 산씨움터 : 2021년 12월에 신축된 국내 유일의 산림종자 전문 처리시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산씨움터’를 활용하여 ’22년 처음으로 종자생산을 한 이후, 더 효율적인 탈종 및 정선 작업을 위해 장비 전반을 대상으로 정밀점검을 실시하였고 본격적인 종자 생산 전 기능 개선을 진행 중이다    특히 우리나라 주요 조림수종 중 하나인 낙엽송이 그동안 결실율이 좋지 않아 매우 부족한 상황이었으나, 올해는 평년 대비 많은 결실이 예상되어 센터 소속의 3개 지소(충주, 춘천, 강릉)와 5개 지방산림청에서 생산된 구과 모두를 처리할 예정으로 처리량을 큰 폭으로 늘려야 하는 상황이다.    이를 위해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장비의 기능 개선과 종자생산 전담 인력을 확대하여 배치함으로써 적기에 최적의 품질을 가진 우량 종자생산을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작년 한 해, 산씨움터 운영을 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으며, 본격적인 종자생산 시기가 다가오는 만큼 기능개선, 인력강화를 통해 작년보다 더 많은 우량종자를 생산 ‧ 공급함으로써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의 초석이 되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08-07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종자도 맞춤 시대, 기후변화 대비 종자공급!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규명)는 “우리나라 산림조성에 필요한 종자를 공급할 준비가 완료되었다”라고 밝혔다. 올해 공급되는 조림수종으로는 낙엽송, 소나무, 잣나무 등 침엽수와 활엽수인 굴참나무, 가래나무 등 총 21종 약 1,600kg의 산림종자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는 약 6,500ha 가량 조림이 가능한 양이다.    현재 조림용 산림종자는 종자생산에서 품질관리, 저장 및 공급까지 국가가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채종원(산림종자 과수원)을 통해 우량한 산림용 종자를 생산하고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우리나라 최초 스마트 산림종자처리시설인 ‘산씨움터’를 운영하여 종자를 건조, 탈종, 정선 등 모든 종자처리 과정을 거치게 된다. 특히, ’22년부터 ‘산씨움터’를 운영하며 △ 산림종자의 정밀선별 기술 개발 △ 종자처리공정의 자동화 및 기계화 △ 산림종자 입출고 업무 전산화 등 고품질의 산림종자가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규명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씨움터가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종자공급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종자처리 자동화 및 공정별 표준화 기술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2-20
  • 설 명절 맞이 복지시설 위문으로 온기 나눠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규명)는 6일 설 명절을 맞아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적 약자·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자 충주 자혜원을 찾아 격려품을 전달하였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매년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모두가 즐거운 명절인 만큼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이러한 작은 정성과 나눔이 퍼져나가는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2-07
  • 제13대 이규명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취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5일 이규명 센터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이규명 센터장은 1993년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산림청 기획재정담당관실, 목재산업과, 부여국유림관리소장, 산림생태복원과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30년이 지난 후 이곳 충주에서 제13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사를 통해 우라나라 산림종자를 총괄하고, 우수종자 공급, 신품종 개발 확대 및 지식재산권 보호, 산림생명자원 이용활성화 등의 중임을 맡는 국가 중요기관의 장으로 부임하게 돼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센터가 지금까지 발전과 변화를 거듭하면서 성장해 왔지만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전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2-06
  • [인사] 산림청 인사발령
    <고위공무원 전보>   국제산림협력관            일반직고위공무원       남송희(南松熙)   국립산림과학원  미래산림전략연구부장                일반직고위공무원         김수일(金秀欥)   <고위공무원 승진> 남부지방산림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최영태(崔榮太) <과장급 전보> 산림생태복원과장           과학기술서기관       허남철(許南喆)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과학기술서기관       이규명(李圭命)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2-02
  • [인사] 산림청 인사발령
    산림청 인사발령     - 2024년 1월 7일 - □ 부이사관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부이사관     최영태(崔榮太) - 2024년 1월 8일 - □ 고위공무원                                                                          ▲ 산림산업정책국장                                   박은식(朴恩植) ▲ 산림복지국장                                          심상택(沈湘澤)   - 2024년 1월 9일 - □ 고위공무원                                                                           ▲ 북부지방산림청장                                     이용석(李勇錫) □ 부이사관                                                                               ▲ 산림복지교육과장                    부이사관     안병기(安炳崎) □ 서기관                                                                                                      ▲ 국유림경영과장              과학기술서기관     김영혁(金榮奕)                    ▲ 숲길등산레포츠팀장       과학기술서기관     이광원(李炚垣)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1-05
  • 사고 없는 새해를 위한 안전실천 결의식 개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지난 3일 새해를 맞아 시무식과 함께 센터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실천 결의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의식은 2024년을 맞아 안전의식 향상과 중대재해 및 산업재해 발생을 예방하여 센터 내 사업장에서 무재해를 달성하는 한해를 위하여 개최되었다.   선언문에는 안전수칙 준수와 정기적인 안전점검 및 안전교육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기관과 개인이 각자의 역할에 맞춰 최선의 노력을 다짐하는 등의 구체적인 실천 내용이 담겨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이번 결의식으로 직원들의 안전의식이 높아지고, 나아가 무재해를 달성할 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며,“어떤 업무를 하든 안전한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1-04
  • 유용 산림생명자원 정보를 내 손안에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국내에 자생하는 동백나무, 야생차나무, 초피나무 자원의 보존 현황과 특성평가 결과를 수록한 산림생명자원 특성평가 보고서를 발간하여 배포하였다.   이번에 발간하는 특성평가 보고서는 산림생명자원의 안정적 보존과 이용가치 탐색을 위해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5년 동안 추진한 사업의 보고서로 국내에서 수집한 산림생명자원의 기본 정보와 특성평가 내용이 담겨 있어 국내 자생 자원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육종 소재나 연구에 필요한 정보제공을 통해 산림생명자원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지정·운영하고 있는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 중 국립목포대학교, 순천대학교, 재단법인 하동녹차연구소와 함께 협업한 사업 결과이다.   이번에 발간하는 보고서는 무료로 배포하고 있으며,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홈페이지에서 전자책으로도 받아볼 수 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본 보고서가 산림생명자원의 생물주권을 강화하고, 산림신품종 육성기반 마련하는데 활용되기를 희망한다.”며 “지속적으로 사업 보고서를 발간하여 산림생명자원의 이용활성화를 통한 숲으로 잘사는 산림르네상스 실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2-21
  • 산림생명자원, 원천기술 확보의 밑거름되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산림생명자원의 다양성 확보와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하여 센터에서 수집․보존하고 있는 산림자원 중에서 연구목적으로 분양 승인된 낙엽송 등 10종의 산림 종자에 대한 활용 실태조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농업생명자원의 보존·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0년부터 꾸준하게 유망 산림생명자원에 대한 수집 업무를 수행하여 전년도 기준 종자, 표본, 엽조직, 영양체 등의 산림종자공급원과 품종 관련 산림자원 30만여 점을 보존․관리하고 있다.      이번 실태조사에서는 전년도에 자원 분양을 신청한 7개 국내 대학 및 국공립 연구기관에서 ▲분양받은 산림생명자원을 목적대로 활용하였는지, ▲분양에 따른 자원 이용 결과는 어떠한지, 그리고 ▲이를 활용한 성과는 발생하였는지를 조사하였다.         해당 산림자원들의 분양 목적은 크게 산림 수종 종자 전염병 연구와 자원 대량증식 기술개발 그리고 유전다양성 연구,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었다.  이 중에서 주요 조림수종인 낙엽송 종자의 병원성 검정에 관한 연구와 마이크로파를 이용한 소나무 종자 발아 촉진에 관한 연구는 추후 양묘 시업 현장에서 감염종자 선별과 종자 효율성 증진을 통해 묘목 생산성 향상에 이바지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전자공학과 생명과학 지식이 결합한 종자 발아 연구는 대학 논문집에 실리는 등의 연구성과도 거두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센터에서 수집·보유하고 있는 산림생명자원 분양을 통해 국내 대학 및 국공립 연구기관들이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기초연구를 활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보유자원 목록을 비롯한 관련 정보에 대한 접근성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2-11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폭력예방 교육 실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은 지난 7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4대 폭력과 관련하여 폭력 없는 깨끗한 기관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전문 강사 대면 교육을 하였다.   이날 교육은 센터 전 직원이 모여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전문교육과 적극적인 사전 예방 활동을 통해 성희롱 등 4대 폭력 사안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2차 피해 방지 등 사후 조치를 강화하여 양성평등하고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교육을 성평등 관점에서의 각 폭력에 대한 개념과 고충 상담 등을 통한 초기대응 및 사후관리에 대하여 알 수 있는 좋은 교육이 되었다고 하였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센터 직원들의 폭력 예방 내실화를 통한 4대 폭력 예방 및 양성평등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 공직사회의 모범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 등을 추진하는 노력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2-08
  • 산림보호·산불예방 합동 점검 실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6일(수), 괴산군 칠성면에 위치한 산막이옛길 이용객을 대상으로 괴산군청 직원 일동과 함께 산불예방 홍보를 통해 산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산불 발생 원인은 입산자 실화와 같이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기 때문에 산불을 막기 위해서는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이 매우 중요하다.   이날, 마을 주민들과 입산객을 대상으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알리고, 입산통제구역이나 통행이 제한된 등산로에는 출입 금지하며, 입산이 가능한 지역에 입산 할 경우라도 인화물질을 휴대하지 않도록 주의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 인화물질 : 라이터, 전자담배, 버너, 화기 등       또한, 산림보호법에 제53조에 의거,「허가 없이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 불을 놓거나 가지고 들어간 자」,「화기 또는 인화·발화물질을 소지하고 산림에 들어간 자」에 대한 처벌 규정을 알려 경각심을 제고하였다.   산불예방 활동과 더불어, 김성만 센터장과 괴산군 우창희 산림녹지과장은 면담을 통해 상호 협업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를 위한 협조사항 논의 등 산불 유관기관간의 협력을 다짐하였다.   김성만 센터장은 “앞으로도 산불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협력하여 국민 홍보를 강화하고, 유사시 산불진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2-07
  • 산림분야 품종보호 설명회 성황리에 마무리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지난 11월 30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산림 신품종 육종가 및 산림 종자산업 관련 기관, 업계 및 협회 회원 등 100여명을 초청하여 진행한 ‘2023년 산림분야 품종보호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산림분야 품종보호제도 운영현황 및 종자 유통관리’, ‘산과수 신품종 개발현황 및 실시사례’, ‘임업인 소득증대 지원사업 안내’, ‘약용작물 신품종 육성현황 및 실용화 사례’ 등에 대해 전문가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신품종의 산업화 및 종자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품종개발 및 산업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공 및 민간분야 육종가를 격려하기 위하여 우수 육종가를 선발하여 산림청장상 2점,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상 2점을 시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 산림청장상(2점)은 원광대학교 명예교수 유성오, 산림조합중앙회 김인협이 수상하였고,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상(2점)은 국야농원 이재경, 국립산림과학원 배은지가 수상하였다.   또한, 참가자들에게 산림청 규제혁신·적극행정 주요사례 리플릿 등을 배부하여 2023년 산림청 적극행정 주요 사례인 ▲ 산림복지서비스 이용편의 개선 ▲ 국립자연휴양림 장애인 전화예약서비스 도입 ▲ 나무의사 자격시험 수험생 편의 등을 안내하였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품종보호 설명회 및 현장 맞춤형 컨설팅 등 적극행정을 통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민간 육종가들이 개발한 신품종의 산업화를 지원하여 민간 육종가들의 권익보호 및 소득 창출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2-01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적극행정 홍보 추진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24일 원주시 간현관광 유원지 일원에서 일반국민과 임업인에게 적극행정 사례를 홍보하고 현장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번 홍보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재배심사팀원들이 적극행정 홍보 포스터, 산림청 규제혁신·적극행정 주요사례 리플릿 등 적극행정 홍보물품 등을 활용하여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국민과 소통하는 자리였다.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는 ▲ 대형산불재난 사각지대로부터 국민 안전 및 국가주요 시설 보호 ▲ 은행발효액으로 산림병해충 방제 ▲ 국민과 함께 우리나라의 최초 백패킹 장거리 트레일 조성 등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산림청에서 운영하는‘적극행정 국민추천이란?’제도를 알리며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적극행정 분위기 확산을 통해 국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1-29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규제혁신 홍보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24일 원주시 소금산그랜드밸리를 방문한 일반국민과 임업인에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산림청의 그동안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규제혁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날 숲속 야영장 내 숲속의 집 위생시설 설치 허용, 공유림·사유림에도 산불진화임도 조성, 동해안 산불피해지 임업인 소득보전 지원, 산림사업법인 사무실 등록요건 완화 및 산양삼 생산적합성조사 중복검사 해소 등의 규제 혁신사례를 소개하였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도 산림재해 우려지역에 대한 예방·대응하기 위한 방화선 풀베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국유지관리를 위해 임도 및 작업로를 신설하고 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규제혁신을 위해서는 현장 목소리를 귀담아듣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불합리한 규제로 인한 국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1-27
  • 산림 종자산업 르네상스를 위한 발전 방안 모색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오는 11월 30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충주시 수안보면 수회리에 위치한 센터 대회의실에서 「2023년 산림분야 품종보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산림 신품종 육종가 및 산림 종자산업 관련 기관, 업계 및 협회 회원 등을 초청하여 ‘산림분야 품종보호제도 운영현황 및 종자 유통관리’, ‘산과수 신품종 개발현황 및 실시사례’, ‘임업인 소득증대 지원사업 안내’, ‘약용작물 신품종 육성현황 및 실용화 사례’에 관한 주제 강의를 통해 개발된 신품종의 산업화 및 종자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3년도 산림품종인상(산림청장상) 등을 수여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며, 또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도 운영하여 참가자들에게 임업직불금 지급대상 종사일수 완화 및 서류 간소화 등 2023년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를 안내할 예정이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육종가들의 권익증진과 지식재산권 보호에 힘써 신품종을 이용한 산업화를 통해 산림생물산업의 발전과 임업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또한 “육종 현장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1-20
  • 산림생명자원, 이제는 ‘써먹을 때’ 이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11월 16일, 대전 KW컨벤션에서 2023년 산림생명자원 수집·보존 및 특성평가 연구결과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농업생명자원 보존·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생명자원 책임기관으로써 산림생명자원의 다양성 확보와 지속가능한 이용을 목표로 2010년부터「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을 지정하여 유망 산림생명자원의 발굴과 산업적 이용을 위한 기반 구축 사업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관리기관으로 지정된 12개 대학 및 국공립․민간 연구소 등이 수행한 유망 산림생명자원 14종의 수집과 보존뿐만 아니라 이용활성화를 위한 특성평가 수행 결과를 공유하였다. 특히 산림신품종 개발을 위한 잔디자원의 형태적 특성평가, 향신료나 약재로 사용되는 초피나무 자원의 유효성분 분석 결과 등이 주목을 받았다.        나아가 이날 보고회 참석자들은 자원 수집 보존 등에 관한 노하우를 공유하기도 하며, 산림생명자원 이용활성화 및 산업화에 대한 전략을 토론하였다.   한편에서는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의 적극행정 구현을 위한“규제혁신·적극행정 현장 지원센터”를 운영하면서 산림분야 규제혁신·적극행정 사례홍보를 비롯한 수집자원의 중복보존 문제 및 산림생명자원 분양절차 등 산림생명자원 이용활성화를 저해하는 불편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날 보고회에 대하여“오늘 참석한 모두가 산림생명자원의 이용활성화를 위한 고민을 공유하고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단점을 보완하는 상생의 자리가 될 수 있었다”라고 평했다.   또한 김성만 센터장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산림생명자원 책임기관으로서 관리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강화하여 앞으로도 국내 유망 산림생명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함으로써 숲으로 잘사는 산림르네상스 실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1-17
  • 채종원 종자생산을 위한 ‘만반의 준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2023년 채취된 산림종자를 차질없이 생산하기 위하여 ‘산씨움터※’ 시설 및 인력 강화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 산씨움터 : 2021년 12월에 신축된 국내 유일의 산림종자 전문 처리시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산씨움터’를 활용하여 ’22년 처음으로 종자생산을 한 이후, 더 효율적인 탈종 및 정선 작업을 위해 장비 전반을 대상으로 정밀점검을 실시하였고 본격적인 종자 생산 전 기능 개선을 진행 중이다    특히 우리나라 주요 조림수종 중 하나인 낙엽송이 그동안 결실율이 좋지 않아 매우 부족한 상황이었으나, 올해는 평년 대비 많은 결실이 예상되어 센터 소속의 3개 지소(충주, 춘천, 강릉)와 5개 지방산림청에서 생산된 구과 모두를 처리할 예정으로 처리량을 큰 폭으로 늘려야 하는 상황이다.    이를 위해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장비의 기능 개선과 종자생산 전담 인력을 확대하여 배치함으로써 적기에 최적의 품질을 가진 우량 종자생산을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작년 한 해, 산씨움터 운영을 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으며, 본격적인 종자생산 시기가 다가오는 만큼 기능개선, 인력강화를 통해 작년보다 더 많은 우량종자를 생산 ‧ 공급함으로써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의 초석이 되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08-07
  • “자생식물 산업화의 첫걸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우리나라 산림자원식물의 특성을 자세하게 조사하여 집필한 ‘한국 산림자원식물 특성 연구(12)’를 발간하였다.   ‘한국 산림자원식물 특성 연구(12)’에서는 우리나라 산림자원식물의 특성에 대한 자생지별 세부 특성을 수치화한 방대한 정보와 자료를 전문가를 통해 총정리하였으며, 기존의 도감이나 보고서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식물의 부위별 현미경 사진과 화분 형태, DNA 염기서열 정보 등을 수록하여 자생식물의 산업화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수록된 산림식물로는 단풍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복자기‘를 비롯하여 연보라색 꽃이 아름다운 ’등‘, 향기가 좋아 열매가 증류주의 원료로 쓰이는 ’노간주나무‘ 등 총 16종의 우리나라 산림자원식물들이 포함되었다.    발간된 책자는 자생식물 연구자, 신품종 육종가, 관련 산업계 종사자 등에게 배포할 예정이며, 국민 누구나 누리집을 통해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알림마당-전자책-특성연구로 검색-pdf 파일 내려받기 가능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한국 산림자원식물 특성 연구 자료집은 우리나라 산림자원식물의 주권 확립과 산업화를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로 매년 센터에서 발간해오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산림자원식물 산업화에 더욱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08-04
  • 산림 종자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첫걸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실시간 원스톱 업무처리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등록신품종 및 산림생명자원, 국내 조림용 산림종자의 체계적인 관리와 국가 자원정보의 공유를 위한 ‘국가산림품종 통합관리시스템 정보화전략계획’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종자산업 분야에서 국제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국제 전자출원시스템 출범(2019.1.)에 따른 신품종 개발 촉진과 지식재산권 확대에 필요한 국가산림품종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이 시급한 상황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방향성 도출을 위하여 대내·외 환경요인 분석, 최신 정보기술의 변화, 선진사례 조사·분석, 유관기관 인터뷰, 국민생각함 등을 통한 정보화 개선 방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스템 구축을 위한 목표 모델 및 세부 이행계획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산림 신품종 출원, 품종의 생산·수입 판매신고, 종자검정 신청 등 주요 대국민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제공하여 대국민 편의성 향상과 함께 국가산림품종자원의 체계적인 이력관리로 국민 누구나 신뢰도가 높은 자원정보를 상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모든 과정에서 나온 의견을 충실히 담아 대국민 서비스 향상 및 행정업무 효율화를 꾀할 수 있는 국가산림품종 통합관리시스템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07-31
  • 황금색 곰솔, 검은색 감 등 신품종 소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올해 새롭게 등록된 산림 신품종 39종을 포함하여 총 334품종이 수록된 ‘2023 산림 신품종 해설집’을 발간하였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신품종으로는 열매의 색이 검은색인 감나무 ‘블랙킹1호’, 황금색 잎을 가진 곰솔 ‘우림황금11호’, 남부지방의 정원수로 유명한 굴거리나무 ‘금이’, 약복숭아라고 불리는 산복사나무 ‘도도향’ 등 각양각색의 특징을 지닌 수종들이 포함되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새롭게 등록된 산림 신품종의 사진과 주요 특성을 정리하여 매년 ‘산림 신품종 해설집’을 발간·배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신품종을 널리 홍보해 산업화 및 육종가의 보호권 실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발간 책자는 산림청 누리집과 센터 자료실에도 게시되어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고*, 국가 및 지자체 연구기관과 산림분야 단체, 그리고 신품종 개발에 관심이 있는 개인 육종가에게 책자로 배포할 예정이다.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알림마당-전자책-해설집으로 검색-pdf 파일 내려받기 가능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림 신품종은 미래의 종자시장을 선도해나갈 중요한 산림식물자원이자 생명자원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신품종 개발 및 보급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07-28
  • 채종원 집중호우 피해지 응급 복구 결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산사태·풍수해 재난 예방을 위해 채종원과 채종원 인접 민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 회의’를 통해 채종원 일부 피해지에 대한 응급 복구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응급 복구 지역 : 청주채종원 일대 5개소   기상청에 따르면 일시적으로 장마전선이 빠져나가면서 비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지만 주말부터 다시 비가 강하게 쏟아질 것으로 예보하고 있다. 비가 내리기전 20일과 21일은 이번 산사태·풍수해 피해지를 복구하고 현장점검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다.   김성만 센터장은 “채종원 피해지에 대한 긴급 복구를 실시하고 우려지역에 대한 철저한 정비를 통해 다시 시작될 장마 대비에 힘쓰겠다”고 말하며, “8월은 태풍이 시작되는 만큼 채종원 인접 마을에 대한 산사태 재난 예방과 유사시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산사태 위기경보가 ‘심각’ 수준에서 ‘주의’ 수준으로 하향되면서 ‘주의’단계 수준의 산사태 상황실을 운영중에 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07-21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종자도 맞춤 시대, 기후변화 대비 종자공급!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규명)는 “우리나라 산림조성에 필요한 종자를 공급할 준비가 완료되었다”라고 밝혔다. 올해 공급되는 조림수종으로는 낙엽송, 소나무, 잣나무 등 침엽수와 활엽수인 굴참나무, 가래나무 등 총 21종 약 1,600kg의 산림종자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는 약 6,500ha 가량 조림이 가능한 양이다.    현재 조림용 산림종자는 종자생산에서 품질관리, 저장 및 공급까지 국가가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채종원(산림종자 과수원)을 통해 우량한 산림용 종자를 생산하고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우리나라 최초 스마트 산림종자처리시설인 ‘산씨움터’를 운영하여 종자를 건조, 탈종, 정선 등 모든 종자처리 과정을 거치게 된다. 특히, ’22년부터 ‘산씨움터’를 운영하며 △ 산림종자의 정밀선별 기술 개발 △ 종자처리공정의 자동화 및 기계화 △ 산림종자 입출고 업무 전산화 등 고품질의 산림종자가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규명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씨움터가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종자공급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종자처리 자동화 및 공정별 표준화 기술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2-20
  • 설 명절 맞이 복지시설 위문으로 온기 나눠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규명)는 6일 설 명절을 맞아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적 약자·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자 충주 자혜원을 찾아 격려품을 전달하였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매년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모두가 즐거운 명절인 만큼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이러한 작은 정성과 나눔이 퍼져나가는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2-07
  • 제13대 이규명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취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5일 이규명 센터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이규명 센터장은 1993년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산림청 기획재정담당관실, 목재산업과, 부여국유림관리소장, 산림생태복원과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30년이 지난 후 이곳 충주에서 제13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사를 통해 우라나라 산림종자를 총괄하고, 우수종자 공급, 신품종 개발 확대 및 지식재산권 보호, 산림생명자원 이용활성화 등의 중임을 맡는 국가 중요기관의 장으로 부임하게 돼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센터가 지금까지 발전과 변화를 거듭하면서 성장해 왔지만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전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2-06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숲속 유아 체험공간 신규조성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영태)는 유아들이 숲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체험할 수 있는 숲 체험공간 ‘유아숲체험원’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내에 조성했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오감으로 자연과 교감하는 자연 체험 위주 공간으로, 숲이 교과서가 되고 놀이가 배움이 되는 친환경 교육시설이다.  수안보 유아숲체험원은 조림용 종자를 생산하는 채종원(종자과수원) 내 숲교육장과 연계하여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19,000㎡ 규모로 연못 관찰데크, 통나무 균형놀이, 징검다리 건너기 등 10종의 유아 놀이시설과 안전시설물 등을 설치했다.  이와 함께 유아숲체험원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유아숲 지도사 2명을 배치해 숲놀이, 나무의 이해, 관찰학습 등 유아숲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오는 2월 접수를 통해 3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최영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채종원(종자과수원)을 활용한 유아숲 조성으로 이용객들이 숲에서 자유롭고 안전하게 놀고 배우며 숲과 함께 성장하는 미래의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1-31
  • 제12대 최영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취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8일 제12대 최영태 센터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최영태 센터장은 고려대 산림자원학과를 졸업하고, 산림청 산림휴양정책과, 산림정책과, 산림생태계복원팀장, 국제협력담당관, 국립수목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국제열대목재기구(ITTO) 산림생태복원 전문가로도 활동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최영태)은 “우리나라 산림생태계의 중추가 되는 산림종자를 총괄하고, 우수종자 공급, 신품종 개발 확대 및 지식재산권 보호, 산림생명자원 이용활성화 등의 중임을 맡는 국가 중요기관의 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1-09
  • 새해맞이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5일 새해를 맞아 원활한 혈액 수급을 위해 전 직원이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매년 겨울철(11월~3월)은 방학 및 명절 연휴 등으로 인해 혈액 수급이 불안정한 기간이기에 공직자들이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지원하는데 한뜻을 모아 참여함으로써, 긍정에너지를 전파하고 청렴한 공직자로서 솔선수범하는 정신을 다지고자 실시하였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헌혈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하여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공직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혈액 부족 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혈액 수급 문제에 힘을 보태고자 단체헌혈에 참여하고 있다.”라면서 많은 분이 헌혈에 동참하여 우리가 모두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1-05
  • 사고 없는 새해를 위한 안전실천 결의식 개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지난 3일 새해를 맞아 시무식과 함께 센터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실천 결의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의식은 2024년을 맞아 안전의식 향상과 중대재해 및 산업재해 발생을 예방하여 센터 내 사업장에서 무재해를 달성하는 한해를 위하여 개최되었다.   선언문에는 안전수칙 준수와 정기적인 안전점검 및 안전교육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기관과 개인이 각자의 역할에 맞춰 최선의 노력을 다짐하는 등의 구체적인 실천 내용이 담겨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이번 결의식으로 직원들의 안전의식이 높아지고, 나아가 무재해를 달성할 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며,“어떤 업무를 하든 안전한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1-04
  • 새해 맞이 직장 내 갑질 근절 결의식 개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3일 새해를 맞아 시무식과 함께 센터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갑질 근절과 함께 반부패·청렴 의식 제고로 전 직원이 공감하는 행복한 직장문화 만들기에 동참하고자 마련되었다.   선언문에는 부당한 업무 및 사적지시 금지, 직원 간 상호 존중, 직무 관련자에게 금품 등 요구 금지, 음주운전 근절,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 공정하고 신속한 업무처리 등의 구체적인 실천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음주운전 근절 결의와 청렴실천 서약서를 전 직원이 작성하면서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올바른 공직문화 정착을 지향하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대국민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이번 결의식으로 직원들의 반부패·청렴의식이 높아지고, 나아가 갑질이 근절되길 바란다.”며,“직장 내 행복을 느끼고 업무에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1-03
  • 유용 산림생명자원 정보를 내 손안에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국내에 자생하는 동백나무, 야생차나무, 초피나무 자원의 보존 현황과 특성평가 결과를 수록한 산림생명자원 특성평가 보고서를 발간하여 배포하였다.   이번에 발간하는 특성평가 보고서는 산림생명자원의 안정적 보존과 이용가치 탐색을 위해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5년 동안 추진한 사업의 보고서로 국내에서 수집한 산림생명자원의 기본 정보와 특성평가 내용이 담겨 있어 국내 자생 자원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육종 소재나 연구에 필요한 정보제공을 통해 산림생명자원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지정·운영하고 있는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 중 국립목포대학교, 순천대학교, 재단법인 하동녹차연구소와 함께 협업한 사업 결과이다.   이번에 발간하는 보고서는 무료로 배포하고 있으며,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홈페이지에서 전자책으로도 받아볼 수 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본 보고서가 산림생명자원의 생물주권을 강화하고, 산림신품종 육성기반 마련하는데 활용되기를 희망한다.”며 “지속적으로 사업 보고서를 발간하여 산림생명자원의 이용활성화를 통한 숲으로 잘사는 산림르네상스 실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2-21
  • 산림생명자원, 원천기술 확보의 밑거름되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산림생명자원의 다양성 확보와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하여 센터에서 수집․보존하고 있는 산림자원 중에서 연구목적으로 분양 승인된 낙엽송 등 10종의 산림 종자에 대한 활용 실태조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농업생명자원의 보존·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0년부터 꾸준하게 유망 산림생명자원에 대한 수집 업무를 수행하여 전년도 기준 종자, 표본, 엽조직, 영양체 등의 산림종자공급원과 품종 관련 산림자원 30만여 점을 보존․관리하고 있다.      이번 실태조사에서는 전년도에 자원 분양을 신청한 7개 국내 대학 및 국공립 연구기관에서 ▲분양받은 산림생명자원을 목적대로 활용하였는지, ▲분양에 따른 자원 이용 결과는 어떠한지, 그리고 ▲이를 활용한 성과는 발생하였는지를 조사하였다.         해당 산림자원들의 분양 목적은 크게 산림 수종 종자 전염병 연구와 자원 대량증식 기술개발 그리고 유전다양성 연구,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었다.  이 중에서 주요 조림수종인 낙엽송 종자의 병원성 검정에 관한 연구와 마이크로파를 이용한 소나무 종자 발아 촉진에 관한 연구는 추후 양묘 시업 현장에서 감염종자 선별과 종자 효율성 증진을 통해 묘목 생산성 향상에 이바지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전자공학과 생명과학 지식이 결합한 종자 발아 연구는 대학 논문집에 실리는 등의 연구성과도 거두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센터에서 수집·보유하고 있는 산림생명자원 분양을 통해 국내 대학 및 국공립 연구기관들이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기초연구를 활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보유자원 목록을 비롯한 관련 정보에 대한 접근성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2-11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폭력예방 교육 실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은 지난 7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4대 폭력과 관련하여 폭력 없는 깨끗한 기관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전문 강사 대면 교육을 하였다.   이날 교육은 센터 전 직원이 모여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전문교육과 적극적인 사전 예방 활동을 통해 성희롱 등 4대 폭력 사안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2차 피해 방지 등 사후 조치를 강화하여 양성평등하고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교육을 성평등 관점에서의 각 폭력에 대한 개념과 고충 상담 등을 통한 초기대응 및 사후관리에 대하여 알 수 있는 좋은 교육이 되었다고 하였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센터 직원들의 폭력 예방 내실화를 통한 4대 폭력 예방 및 양성평등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 공직사회의 모범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 등을 추진하는 노력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2-08
  • 산림분야 품종보호 설명회 성황리에 마무리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지난 11월 30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산림 신품종 육종가 및 산림 종자산업 관련 기관, 업계 및 협회 회원 등 100여명을 초청하여 진행한 ‘2023년 산림분야 품종보호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산림분야 품종보호제도 운영현황 및 종자 유통관리’, ‘산과수 신품종 개발현황 및 실시사례’, ‘임업인 소득증대 지원사업 안내’, ‘약용작물 신품종 육성현황 및 실용화 사례’ 등에 대해 전문가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신품종의 산업화 및 종자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품종개발 및 산업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공 및 민간분야 육종가를 격려하기 위하여 우수 육종가를 선발하여 산림청장상 2점,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상 2점을 시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 산림청장상(2점)은 원광대학교 명예교수 유성오, 산림조합중앙회 김인협이 수상하였고,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상(2점)은 국야농원 이재경, 국립산림과학원 배은지가 수상하였다.   또한, 참가자들에게 산림청 규제혁신·적극행정 주요사례 리플릿 등을 배부하여 2023년 산림청 적극행정 주요 사례인 ▲ 산림복지서비스 이용편의 개선 ▲ 국립자연휴양림 장애인 전화예약서비스 도입 ▲ 나무의사 자격시험 수험생 편의 등을 안내하였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품종보호 설명회 및 현장 맞춤형 컨설팅 등 적극행정을 통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민간 육종가들이 개발한 신품종의 산업화를 지원하여 민간 육종가들의 권익보호 및 소득 창출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2-01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적극행정 홍보 추진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24일 원주시 간현관광 유원지 일원에서 일반국민과 임업인에게 적극행정 사례를 홍보하고 현장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번 홍보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재배심사팀원들이 적극행정 홍보 포스터, 산림청 규제혁신·적극행정 주요사례 리플릿 등 적극행정 홍보물품 등을 활용하여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국민과 소통하는 자리였다.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는 ▲ 대형산불재난 사각지대로부터 국민 안전 및 국가주요 시설 보호 ▲ 은행발효액으로 산림병해충 방제 ▲ 국민과 함께 우리나라의 최초 백패킹 장거리 트레일 조성 등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산림청에서 운영하는‘적극행정 국민추천이란?’제도를 알리며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적극행정 분위기 확산을 통해 국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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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종관리센터
    2023-11-29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규제혁신 홍보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24일 원주시 소금산그랜드밸리를 방문한 일반국민과 임업인에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산림청의 그동안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규제혁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날 숲속 야영장 내 숲속의 집 위생시설 설치 허용, 공유림·사유림에도 산불진화임도 조성, 동해안 산불피해지 임업인 소득보전 지원, 산림사업법인 사무실 등록요건 완화 및 산양삼 생산적합성조사 중복검사 해소 등의 규제 혁신사례를 소개하였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도 산림재해 우려지역에 대한 예방·대응하기 위한 방화선 풀베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국유지관리를 위해 임도 및 작업로를 신설하고 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규제혁신을 위해서는 현장 목소리를 귀담아듣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불합리한 규제로 인한 국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1-27
  •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관계관 워크숍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11월 22일(수) 오후 2시에 충주시 수안보면 수회리에 위치한 센터 대회의실에서『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운영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3년까지 조성이 완료될 8개『산림신품종 재배단지』를 대상으로 운영 활성화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다.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조성사업』은 지금까지 개발된 고부가가치 산림신품종을 대량생산·판매하여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 및 소득증대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산림청 산림정책과에서『단기임산물 산업 진흥을 위한 현장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국립산림과학원에서『과학원이 개발한 산림신품종 현황 및 보급 방법』, 한국임업진흥원에서『임산물 상품화 개발 사례 및 소비 촉진』, 다울사회적협동조합에서『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발표하였다.  운영·관리 주체인 8개 지역주민(사회적협동조합)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다양한 운영방식을 공유하였으며, 8개 지자체에서도『산림신품종 재배단지』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장이 되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림신품종 재배단지는 산림청, 지자체, 지역주민(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지역 산촌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민ㆍ관거버넌스의 모범사례로 앞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재배단지의 선순환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1-23
  • 채종원 종자생산을 위한 ‘만반의 준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2023년 채취된 산림종자를 차질없이 생산하기 위하여 ‘산씨움터※’ 시설 및 인력 강화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 산씨움터 : 2021년 12월에 신축된 국내 유일의 산림종자 전문 처리시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산씨움터’를 활용하여 ’22년 처음으로 종자생산을 한 이후, 더 효율적인 탈종 및 정선 작업을 위해 장비 전반을 대상으로 정밀점검을 실시하였고 본격적인 종자 생산 전 기능 개선을 진행 중이다    특히 우리나라 주요 조림수종 중 하나인 낙엽송이 그동안 결실율이 좋지 않아 매우 부족한 상황이었으나, 올해는 평년 대비 많은 결실이 예상되어 센터 소속의 3개 지소(충주, 춘천, 강릉)와 5개 지방산림청에서 생산된 구과 모두를 처리할 예정으로 처리량을 큰 폭으로 늘려야 하는 상황이다.    이를 위해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장비의 기능 개선과 종자생산 전담 인력을 확대하여 배치함으로써 적기에 최적의 품질을 가진 우량 종자생산을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작년 한 해, 산씨움터 운영을 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으며, 본격적인 종자생산 시기가 다가오는 만큼 기능개선, 인력강화를 통해 작년보다 더 많은 우량종자를 생산 ‧ 공급함으로써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의 초석이 되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08-07
  • “자생식물 산업화의 첫걸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우리나라 산림자원식물의 특성을 자세하게 조사하여 집필한 ‘한국 산림자원식물 특성 연구(12)’를 발간하였다.   ‘한국 산림자원식물 특성 연구(12)’에서는 우리나라 산림자원식물의 특성에 대한 자생지별 세부 특성을 수치화한 방대한 정보와 자료를 전문가를 통해 총정리하였으며, 기존의 도감이나 보고서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식물의 부위별 현미경 사진과 화분 형태, DNA 염기서열 정보 등을 수록하여 자생식물의 산업화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수록된 산림식물로는 단풍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복자기‘를 비롯하여 연보라색 꽃이 아름다운 ’등‘, 향기가 좋아 열매가 증류주의 원료로 쓰이는 ’노간주나무‘ 등 총 16종의 우리나라 산림자원식물들이 포함되었다.    발간된 책자는 자생식물 연구자, 신품종 육종가, 관련 산업계 종사자 등에게 배포할 예정이며, 국민 누구나 누리집을 통해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알림마당-전자책-특성연구로 검색-pdf 파일 내려받기 가능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한국 산림자원식물 특성 연구 자료집은 우리나라 산림자원식물의 주권 확립과 산업화를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로 매년 센터에서 발간해오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산림자원식물 산업화에 더욱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08-04
  • 산림 종자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첫걸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실시간 원스톱 업무처리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등록신품종 및 산림생명자원, 국내 조림용 산림종자의 체계적인 관리와 국가 자원정보의 공유를 위한 ‘국가산림품종 통합관리시스템 정보화전략계획’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종자산업 분야에서 국제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국제 전자출원시스템 출범(2019.1.)에 따른 신품종 개발 촉진과 지식재산권 확대에 필요한 국가산림품종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이 시급한 상황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방향성 도출을 위하여 대내·외 환경요인 분석, 최신 정보기술의 변화, 선진사례 조사·분석, 유관기관 인터뷰, 국민생각함 등을 통한 정보화 개선 방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스템 구축을 위한 목표 모델 및 세부 이행계획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산림 신품종 출원, 품종의 생산·수입 판매신고, 종자검정 신청 등 주요 대국민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제공하여 대국민 편의성 향상과 함께 국가산림품종자원의 체계적인 이력관리로 국민 누구나 신뢰도가 높은 자원정보를 상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모든 과정에서 나온 의견을 충실히 담아 대국민 서비스 향상 및 행정업무 효율화를 꾀할 수 있는 국가산림품종 통합관리시스템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07-31
  • 황금색 곰솔, 검은색 감 등 신품종 소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올해 새롭게 등록된 산림 신품종 39종을 포함하여 총 334품종이 수록된 ‘2023 산림 신품종 해설집’을 발간하였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신품종으로는 열매의 색이 검은색인 감나무 ‘블랙킹1호’, 황금색 잎을 가진 곰솔 ‘우림황금11호’, 남부지방의 정원수로 유명한 굴거리나무 ‘금이’, 약복숭아라고 불리는 산복사나무 ‘도도향’ 등 각양각색의 특징을 지닌 수종들이 포함되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새롭게 등록된 산림 신품종의 사진과 주요 특성을 정리하여 매년 ‘산림 신품종 해설집’을 발간·배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신품종을 널리 홍보해 산업화 및 육종가의 보호권 실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발간 책자는 산림청 누리집과 센터 자료실에도 게시되어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고*, 국가 및 지자체 연구기관과 산림분야 단체, 그리고 신품종 개발에 관심이 있는 개인 육종가에게 책자로 배포할 예정이다.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알림마당-전자책-해설집으로 검색-pdf 파일 내려받기 가능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림 신품종은 미래의 종자시장을 선도해나갈 중요한 산림식물자원이자 생명자원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신품종 개발 및 보급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07-28
  • 채종원 집중호우 피해지 응급 복구 결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산사태·풍수해 재난 예방을 위해 채종원과 채종원 인접 민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 회의’를 통해 채종원 일부 피해지에 대한 응급 복구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응급 복구 지역 : 청주채종원 일대 5개소   기상청에 따르면 일시적으로 장마전선이 빠져나가면서 비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지만 주말부터 다시 비가 강하게 쏟아질 것으로 예보하고 있다. 비가 내리기전 20일과 21일은 이번 산사태·풍수해 피해지를 복구하고 현장점검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다.   김성만 센터장은 “채종원 피해지에 대한 긴급 복구를 실시하고 우려지역에 대한 철저한 정비를 통해 다시 시작될 장마 대비에 힘쓰겠다”고 말하며, “8월은 태풍이 시작되는 만큼 채종원 인접 마을에 대한 산사태 재난 예방과 유사시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산사태 위기경보가 ‘심각’ 수준에서 ‘주의’ 수준으로 하향되면서 ‘주의’단계 수준의 산사태 상황실을 운영중에 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07-21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숲속 유아 체험공간 신규조성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영태)는 유아들이 숲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체험할 수 있는 숲 체험공간 ‘유아숲체험원’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내에 조성했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오감으로 자연과 교감하는 자연 체험 위주 공간으로, 숲이 교과서가 되고 놀이가 배움이 되는 친환경 교육시설이다.  수안보 유아숲체험원은 조림용 종자를 생산하는 채종원(종자과수원) 내 숲교육장과 연계하여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19,000㎡ 규모로 연못 관찰데크, 통나무 균형놀이, 징검다리 건너기 등 10종의 유아 놀이시설과 안전시설물 등을 설치했다.  이와 함께 유아숲체험원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유아숲 지도사 2명을 배치해 숲놀이, 나무의 이해, 관찰학습 등 유아숲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오는 2월 접수를 통해 3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최영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채종원(종자과수원)을 활용한 유아숲 조성으로 이용객들이 숲에서 자유롭고 안전하게 놀고 배우며 숲과 함께 성장하는 미래의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1-31
  • 새해맞이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5일 새해를 맞아 원활한 혈액 수급을 위해 전 직원이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매년 겨울철(11월~3월)은 방학 및 명절 연휴 등으로 인해 혈액 수급이 불안정한 기간이기에 공직자들이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지원하는데 한뜻을 모아 참여함으로써, 긍정에너지를 전파하고 청렴한 공직자로서 솔선수범하는 정신을 다지고자 실시하였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헌혈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하여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공직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혈액 부족 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혈액 수급 문제에 힘을 보태고자 단체헌혈에 참여하고 있다.”라면서 많은 분이 헌혈에 동참하여 우리가 모두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1-05
  • 새해 맞이 직장 내 갑질 근절 결의식 개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3일 새해를 맞아 시무식과 함께 센터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갑질 근절과 함께 반부패·청렴 의식 제고로 전 직원이 공감하는 행복한 직장문화 만들기에 동참하고자 마련되었다.   선언문에는 부당한 업무 및 사적지시 금지, 직원 간 상호 존중, 직무 관련자에게 금품 등 요구 금지, 음주운전 근절,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 공정하고 신속한 업무처리 등의 구체적인 실천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음주운전 근절 결의와 청렴실천 서약서를 전 직원이 작성하면서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올바른 공직문화 정착을 지향하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대국민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이번 결의식으로 직원들의 반부패·청렴의식이 높아지고, 나아가 갑질이 근절되길 바란다.”며,“직장 내 행복을 느끼고 업무에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1-03
  •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세계 아동‧청소년 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 ‘#END violence’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외교부와 유니세프는 지난해 7월부터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관심입니다.(Take action, stop violence)”라는 구호와 함께 릴레이 챌린지 방식으로 ‘END violence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김은형 산림교육원장의 지명을 받은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4월 3일 캠페인 동참을 인증하고, 다음 주자로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을 지명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폭력없는 안전한 세상에서 아동과 청소년들이 꿈꾸는 미래가 펼쳐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04-04

산림환경 검색결과

  • 산림 종자산업 르네상스를 위한 발전 방안 모색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오는 11월 30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충주시 수안보면 수회리에 위치한 센터 대회의실에서 「2023년 산림분야 품종보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산림 신품종 육종가 및 산림 종자산업 관련 기관, 업계 및 협회 회원 등을 초청하여 ‘산림분야 품종보호제도 운영현황 및 종자 유통관리’, ‘산과수 신품종 개발현황 및 실시사례’, ‘임업인 소득증대 지원사업 안내’, ‘약용작물 신품종 육성현황 및 실용화 사례’에 관한 주제 강의를 통해 개발된 신품종의 산업화 및 종자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3년도 산림품종인상(산림청장상) 등을 수여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며, 또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도 운영하여 참가자들에게 임업직불금 지급대상 종사일수 완화 및 서류 간소화 등 2023년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를 안내할 예정이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육종가들의 권익증진과 지식재산권 보호에 힘써 신품종을 이용한 산업화를 통해 산림생물산업의 발전과 임업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또한 “육종 현장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1-20
  • 산림생명자원, 이제는 ‘써먹을 때’ 이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11월 16일, 대전 KW컨벤션에서 2023년 산림생명자원 수집·보존 및 특성평가 연구결과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농업생명자원 보존·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생명자원 책임기관으로써 산림생명자원의 다양성 확보와 지속가능한 이용을 목표로 2010년부터「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을 지정하여 유망 산림생명자원의 발굴과 산업적 이용을 위한 기반 구축 사업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관리기관으로 지정된 12개 대학 및 국공립․민간 연구소 등이 수행한 유망 산림생명자원 14종의 수집과 보존뿐만 아니라 이용활성화를 위한 특성평가 수행 결과를 공유하였다. 특히 산림신품종 개발을 위한 잔디자원의 형태적 특성평가, 향신료나 약재로 사용되는 초피나무 자원의 유효성분 분석 결과 등이 주목을 받았다.        나아가 이날 보고회 참석자들은 자원 수집 보존 등에 관한 노하우를 공유하기도 하며, 산림생명자원 이용활성화 및 산업화에 대한 전략을 토론하였다.   한편에서는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의 적극행정 구현을 위한“규제혁신·적극행정 현장 지원센터”를 운영하면서 산림분야 규제혁신·적극행정 사례홍보를 비롯한 수집자원의 중복보존 문제 및 산림생명자원 분양절차 등 산림생명자원 이용활성화를 저해하는 불편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날 보고회에 대하여“오늘 참석한 모두가 산림생명자원의 이용활성화를 위한 고민을 공유하고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단점을 보완하는 상생의 자리가 될 수 있었다”라고 평했다.   또한 김성만 센터장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산림생명자원 책임기관으로서 관리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강화하여 앞으로도 국내 유망 산림생명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함으로써 숲으로 잘사는 산림르네상스 실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1-17
  • 시민 생활권 주변 도시숲 조성합니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제 77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생활권 주변에 무궁화 품종 나무심기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예로부터 우리민족의 사랑을 받아온 무궁화는‘영원히 피고 또 피어서 지지 않는 꽃’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7월부터 9월까지 약 100일간 피어난다. 이날 심은 무궁화는 중심부에 붉은색 무늬가 없는 순백색 꽃의 배달계, 중심부에 붉은색 무늬가 있는 단심계, 꽃잎 가장자리에 붉은색 무늬가 있는 아사달계 등 23개 품종이 무궁화동산에 심겨졌다. 무궁화는 현재까지 국내에서 개발된 170여 품종을 비롯하여 세계적으로 300여 품종이 존재한다. 이번 나무심기는 기존 조성된 무궁화동산에 생육이 불량한 고사목과 품종 이력이 불명확한 무궁화를 제거하고 수시 관리로 무궁화 생육에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해 시민과 어우러지는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무궁화동산을 통해 다양한 품종으로 우리 꽃 무궁화를 홍보할 공간을 마련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쉼터와 친근한 나라꽃에 대한 이미지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4-06
  • 한국산림아카데미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제6기 교육생 모집
    한국산림아카데미 공주연수원 부지에서 양묘.조경수 전지전정 현장학습 중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교육기관인 한국산림아카데미는 “ 제6기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제6기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은 단기교육과정으로서, 최근 매스컴에서 보도되고 있는 산림에 대한 국민들의 다양한 관심이 이제는 산을 활용하여 산에서 보물을 찾고 이것이 소득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판단아래 개설되게 되었다. 양묘와 관련된 재배기술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교육은 한국산림아카데미가 국내 최초이다.  본 과정은 다양한 수종에 대한 양묘기술과 번식방법 등의 기술교육을 통해 고품질 양묘 및 묘목을 생산하여 농가 소득 증대와 은퇴예정자, 은퇴자들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신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장소는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시산림조합을 비롯하여 양묘,조경수 재배현장에서 교육이 진행되며, 총 7차수에 걸쳐 10월 14일부터 11월 25일까지 당일교육으로 매주 수요일 운영된다. 교육시간 및 방법은 오전 10시 ~ 오후 6시까지 이론 및 현장실습 교육이 병행되어 이루어진다.    교육 내용은 양묘정책, 종묘 및 품종보호 정책, 시설양묘 및 노지양묘 운영실제, 양묘장 시설개선, 종자 생산 및 유통관리, 조경수 특성 및 종류, 수목굴취, 병해충 방제, 수형관리와 정지전정, 유실수 및 특용수 재배실제 등이 포함되어 있다. 충남 부여군 영림농원 양묘장에서 시설양묘와 노지양묘 현장실습중    교육은 조연환(前산림청장), 안진찬(한국산림아카데미이사장), 이규화(서울대나무병원),신현철(전.국립산림과학원), 이경준(前서울대교수), 김종진(건국대학교수), 변재경(한국산지환경조사연구회장), 신병철(중부대학교수), 김광두(상명대교수), 박형순(청림나무종합병원장),이성기박사(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김철우박사(국립산림과학원), 양정모(영림농원대표)등 13여명의 양묘, 조경수 관련 전문가가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우리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습득을 통해 소득창출과 산림인재양성의 일석이조 효과를 목표로 한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은 산림과 나무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는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http://www.forest21.or.kr)나 한국산림아카데미다음카페 (http://cafe.daum.net/forestceo)를 통한 인터넷 신청 또는 이메일을 통한신청(jcan600@nate.com),한국산림아카데미 교학처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042)471-9963, 9960). 
    • 산림환경
    2020-08-31

오피니언 검색결과

  • 제12대 최영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취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8일 제12대 최영태 센터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최영태 센터장은 고려대 산림자원학과를 졸업하고, 산림청 산림휴양정책과, 산림정책과, 산림생태계복원팀장, 국제협력담당관, 국립수목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국제열대목재기구(ITTO) 산림생태복원 전문가로도 활동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최영태)은 “우리나라 산림생태계의 중추가 되는 산림종자를 총괄하고, 우수종자 공급, 신품종 개발 확대 및 지식재산권 보호, 산림생명자원 이용활성화 등의 중임을 맡는 국가 중요기관의 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1-09
  • [인사] 산림청 인사발령
    산림청 인사발령     - 2024년 1월 7일 - □ 부이사관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부이사관     최영태(崔榮太) - 2024년 1월 8일 - □ 고위공무원                                                                          ▲ 산림산업정책국장                                   박은식(朴恩植) ▲ 산림복지국장                                          심상택(沈湘澤)   - 2024년 1월 9일 - □ 고위공무원                                                                           ▲ 북부지방산림청장                                     이용석(李勇錫) □ 부이사관                                                                               ▲ 산림복지교육과장                    부이사관     안병기(安炳崎) □ 서기관                                                                                                      ▲ 국유림경영과장              과학기술서기관     김영혁(金榮奕)                    ▲ 숲길등산레포츠팀장       과학기술서기관     이광원(李炚垣)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1-05
  • [축사][축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유도와 2050 탄소중립의 선도자
    우리나라는 국토녹화를 위해 1968년 국내 최초로 산림종자 생산을 위한 채종원을 조성하기 시작하였고, 2023년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발걸음에 산림환경신문이 우리나라의 산림과 환경분야에 전문가적인 시각으로 지속적인 산림의 파수꾼 역할을 21년간 이어올 수 있도록 노력하신 기자 분들과 임직원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50년 전 우리나라 산림은 전쟁으로 인해 가난한 산, 헐벗은 산이 되었지만 지금의 산림은 전세계에서 모범이 되는 산림녹화 성공의 나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적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고 있지만, 앞으로 다가올 기후변화에 따른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하여 탄소중립의 시대를 대비해야 합니다. 지난 21년간 산림환경신문은 산림생태계의 환경가치를 알리고, ‘기후변화 대비 숲가꾸기 사업’, ‘목재이용 촉진’, ‘조림을 위한 친환경적인 벌채 사업’ 등의 보도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유도하는 감시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운동’,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등을 통해 산림환경분야 선도자를 적극 발굴하고 산림의 미래 발전을 위해 모범적인 언론사로 발전하고 있음에 감사를 표합니다. 산림청에서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 도달을 목표로 탄소흡수원 확충과 경제림 조성 및 수종갱신을 지속적 운영하고자 ‘산림르네상스 추진전략’을 발표하여 미래의 50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도 이러한 산림정책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의 이용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채종원 조성관리로 우수 종자 생산ㆍ공급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가 산림녹화의 미래를 위해 아낌없이 피와 땀을 받치신 50년 전의 산림 공무원 선도자들께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 50년의 미래 산림환경이 변화ㆍ발전할 수 있도록 산림환경신문의 진심어린 조언으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 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피니언
    2023-02-28
  • [기고][기고]탄소중립 실천의 시작은 채종원에서
    숲이 점차 녹색 옷으로 갈아입기 시작하는 계절이다. 코로나 팬테믹 영향으로 시간에 대한 우리들의 감각이 무디어진 감은 있지만 자연의 섭리는 변함이 없다. 식목일에 즈음하여 직원들이 나무심기 준비에 점점 분주해지는 것을 보면서, 다른 한편으로 나무심기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가뭄과 더위, 폭설과 한파, 대규모 산불 등의 현상의 원인에 대해 많은 학자들이 기후변화 영향이라고 밝히고 있고, 기후변화를 완화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전개되고 있다. 세계 각국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지하면서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경제 전환을 골자로 하는 탄소중립 선언을 하고 있는 것도 이러한 맥락이다.  세계 각국이 밝힌 탄소중립 실천 수단 중에는 나무심기가 있다. 나무가 광합성을 통해 대기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점을 활용하는 것으로, 이미 UN에서는 나무심기를 비용대비 효과성 높고, 빠르고 부작용 없는 탄소중립 실천 수단으로 인정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우리나라 면적의 2배인 2천만 헥타르의 신규 산림 조성과 1조 그루 나무심기를 위한 법안이 발의가 된 상태이며, 유럽 등에서도 탄소중립 주요 어젠다로 나무심기의 역할을 강조하는 추세이다. 우리나라도 범정부적으로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다양한 전략마련이 추진되고 있다. 이전에 기후변화협약에 제출한 국가온실가스 감축 목표에서도 산림흡수원 활용이 포함된 바 있어, 앞으로 나무심기 노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가? 우선 생장이 우수한 나무를 심어야 한다. 기본적으로 빨리, 크게 자라는 나무는 이산화탄소 흡수능력이 상대적으로 좋다. 나무를 심을 때부터 이를 고려하여 유전적으로 형질이 우수한 모수(母樹)에서 채취한 종자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우리나라는 1968년부터 소나무, 낙엽송 등 주요수종 종자의 생산과 개량을 위한 채종원을 만들어 관리하고 있으며, 그간의 노력에 힘입어 채종원산 종자로 키운 나무는 일반 나무대비 최대 30%가량 생장이 우수하다고 보고되고 있다. 채종원산 종자를 활용하여 묘목을 생산하고 숲에다 심는 체계가 확산되어야 우리 숲의 탄소흡수 그릇을 키울 수 있는 것이다. 두 번째로 기후환경에 적응 가능한 나무를 심어야 한다. 지난 100년간 한반도 평균기온은 1.5℃ 상승했고, 앞으로 우리 숲의 수종구성이 변한다는 시나리오가 발표되기도 했다. 실제 붉가시나무 같은 한반도 남부에서 국지적으로 자라던 수종의 서식지가 북상하고 있고 조림수요도 늘고 있다. 미래의 기후환경에서 잘 자랄 수 있는 나무를 찾고, 과학적 검증을 거쳐 보다 우수한 종자를 확보할 수 있는 채종원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제주도 등에 난대성 수종 채종원을 확대하고 있으나, 아직 걸음마 단계로 갈 길이 멀다. 과거 치산녹화 성공의 시발점은 채종원에서 생산된 나무종자였다.  기후위기 대응이 최우선과제가 된 지금도 우수한 나무종자의 가치와 중요성은 변하지 않을 것이며, 채종원은 차분하게 미래를 준비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03-30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산업화의 첫 도약!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청에서 조성한 『하동 산림신품종 재배단지』에서 국내 최초로 산초나무 열매(이하 산초)와 감초, 홍차를 블렌딩한(섞은) ‘산감홍 플러스티’를 개발하여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 조성한 『하동 산림신품종 재배단지』는 2019년부터 『지리산하동산초 사회적협동조합(이하 지리산하동산초 사협)』이 공익성·지역성·비영리성을 원칙으로 산초를 생산·가공·유통하여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및 소득증대를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방에서 산초는 몸을 따뜻하게 하여 위장병, 기관지 천식, 염증을 다스리고, 감초는 해독작용, 혈액순환, 위를 보호하며, 홍차는 노화 억제, 성인병 예방, 항산화 작용 및 항암 작용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지리산하동산초 사협』이 개발한 ‘산감홍 플러스티’는 따뜻한 산초와 차가운 감초 그리고 감미로운 홍차를 일정 비율로 배합하였고, 친환경 생분해 필터와 은박필름으로 포장하여 누구나 쉽고 위생적으로 마실 수 있도록 만들었다. 『지리산하동산초 사협』 이기남 이사장은 “산초는 약용식물이라는 인식이 강해 차로 마시기에는 거부감이 컸는데, 산감홍 플러스티는 젊은 층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라며, “앞으로 산초 에센스 오일(기름), 목욕제 등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는 산초 제품을 개발하여 공익형 사회적협동조합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감홍 플러스티는 2022년 8월 15일 경남 뉴스투데이에 “산감홍차를 아시나요”라는 제목으로 보도되어 커피가 대세인 음료 시장에 산감홍 플러스티와 같은 블렌딩차(혼합차)가 새로운 소비층을 만들고 있다고 소개되었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지리산하동산초 사협』의 산감홍 플러스티 개발은 사협의 안정적인 자립과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산업화의 표본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재배단지 산업화의 성공이 산촌 활성화에 일조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9-22
  • 장흥군버섯산업硏, 표고버섯 원목재배 신품종 2종 출원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표고버섯 원목재배 신품종인 ‘흥화1호’, ‘흥화2호’를 출원해 재배임가 보급에 나섰다. 국내 표고버섯 원목재배는 20~30년 전에 육성된 외래품종이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나, 현재 기후와 재배환경에 맞지 않아 최근 생산량이 불규칙하고 품질이 저하되는 등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외래품종을 대체하고 지역 재배환경에 적합한 우수 신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지난 8년간 육종모본 1,283균주를 확보한 후 우수균주 138종을 개발해 실증시험을 진행해 왔다. 작년에는 신품종 후보균주 4종을 최종 선발해 농가시험포 2개소에서 현장검증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 후보균주 2종이 신품종 출원됐다. ‘흥화1호’는 중저온성 품종으로 갓 색이 밝고 육질이 단단하며, 건물율이 높아 품질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흥화2호’는 고온성 품종으로 자목 활착력이 뛰어나며, 발생온도 범위가 넓고 발생작업이 용이해 생산량이 우수하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올해 보급되는 신품종이 지역 내에 성공적으로 안착되고, 소득 증대로 직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점검, 기술지도, 컨설팅 등을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한 신품종 2종이 장흥군의 대표 품종으로 육성되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표고버섯 재배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재배자와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신품종을 계속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지난 11일 ‘2022년 장흥원목표고버섯 신품종 보급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재배임가를 대상으로 기술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연구원 세미나실에서 표고버섯 신품종의 육성과정과 재배기술을 교육하였고, 장흥군 표고버섯 발전을 위한 재배임가 간담회도 가졌다. 이어 장흥버섯종균분양센터로 이동해 통상실시되어 공급되는 신품종 종균의 배양현장을 견학했다. 또한 장흥군 산림휴양과에서 표고버섯 소득사업에 대한 설명회도 가졌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18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신품종 제200호 탄생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용석)는 11일 산림분야 품종보호 등록 제200호를 기념하여 품종보호권 및 감사패 전달식을 충주시 상록리조트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출범한 이래 8년 만에 100번째 신품종이 등록되었고, 다시 3년 만인 올해 200번째 신품종이 탄생하였다.   산림신품종보호제도 시행 이래, 제200호로 등록된 신품종의 주인공은 표고 ‘산조715호’로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센터장 정남훈)에서 개발한 품종이다.   표고 ‘산조715호’는 갓이 넓고 두꺼우며 조직이 단단하여 저장성이 우수하고 유통기간이 길어 버섯재배농가에서 선호하는 품종으로서 고소득 자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산림버섯연구센터에서는 2008년도 ‘산조702’를 첫 번째로 품종보호 출원한 이후, 현재까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 29품종을 출원하였으며(전체 출원품종 중 7%), 이중 23품종이 등록되어(전체 등록품종의 11%), 산림작물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산림버섯연구센터 정남훈 센터장은 ‘앞으로도 신품종 개발에 매진하여 산림자원의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사단법인 산림자원육종가협회 회원을 포함한 민간 육종가, 대학, 공공기관, 지자체 및 중앙기관의 신품종개발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산림 육종가의 품종출원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이용석 센터장은 ‘다양한 품종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시장경제에서 성공할 수 있는 힘이며 산업화를 앞당길 수 있는 방법’이라고 강조하였으며 ‘2021년 안에 300호 품종이 등록될 수 있도록 심사업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2019-07-11

포토뉴스 검색결과

  • 산림종자도 맞춤 시대, 기후변화 대비 종자공급!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규명)는 “우리나라 산림조성에 필요한 종자를 공급할 준비가 완료되었다”라고 밝혔다. 올해 공급되는 조림수종으로는 낙엽송, 소나무, 잣나무 등 침엽수와 활엽수인 굴참나무, 가래나무 등 총 21종 약 1,600kg의 산림종자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는 약 6,500ha 가량 조림이 가능한 양이다.    현재 조림용 산림종자는 종자생산에서 품질관리, 저장 및 공급까지 국가가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채종원(산림종자 과수원)을 통해 우량한 산림용 종자를 생산하고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우리나라 최초 스마트 산림종자처리시설인 ‘산씨움터’를 운영하여 종자를 건조, 탈종, 정선 등 모든 종자처리 과정을 거치게 된다. 특히, ’22년부터 ‘산씨움터’를 운영하며 △ 산림종자의 정밀선별 기술 개발 △ 종자처리공정의 자동화 및 기계화 △ 산림종자 입출고 업무 전산화 등 고품질의 산림종자가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규명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씨움터가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종자공급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종자처리 자동화 및 공정별 표준화 기술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2-20
  • 설 명절 맞이 복지시설 위문으로 온기 나눠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규명)는 6일 설 명절을 맞아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적 약자·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자 충주 자혜원을 찾아 격려품을 전달하였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매년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모두가 즐거운 명절인 만큼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이러한 작은 정성과 나눔이 퍼져나가는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2-07
  • 제13대 이규명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취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5일 이규명 센터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이규명 센터장은 1993년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산림청 기획재정담당관실, 목재산업과, 부여국유림관리소장, 산림생태복원과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30년이 지난 후 이곳 충주에서 제13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사를 통해 우라나라 산림종자를 총괄하고, 우수종자 공급, 신품종 개발 확대 및 지식재산권 보호, 산림생명자원 이용활성화 등의 중임을 맡는 국가 중요기관의 장으로 부임하게 돼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센터가 지금까지 발전과 변화를 거듭하면서 성장해 왔지만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전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2-06
  • [인사] 산림청 인사발령
    <고위공무원 전보>   국제산림협력관            일반직고위공무원       남송희(南松熙)   국립산림과학원  미래산림전략연구부장                일반직고위공무원         김수일(金秀欥)   <고위공무원 승진> 남부지방산림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최영태(崔榮太) <과장급 전보> 산림생태복원과장           과학기술서기관       허남철(許南喆)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과학기술서기관       이규명(李圭命)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2-02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숲속 유아 체험공간 신규조성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영태)는 유아들이 숲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체험할 수 있는 숲 체험공간 ‘유아숲체험원’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내에 조성했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오감으로 자연과 교감하는 자연 체험 위주 공간으로, 숲이 교과서가 되고 놀이가 배움이 되는 친환경 교육시설이다.  수안보 유아숲체험원은 조림용 종자를 생산하는 채종원(종자과수원) 내 숲교육장과 연계하여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19,000㎡ 규모로 연못 관찰데크, 통나무 균형놀이, 징검다리 건너기 등 10종의 유아 놀이시설과 안전시설물 등을 설치했다.  이와 함께 유아숲체험원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유아숲 지도사 2명을 배치해 숲놀이, 나무의 이해, 관찰학습 등 유아숲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오는 2월 접수를 통해 3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최영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채종원(종자과수원)을 활용한 유아숲 조성으로 이용객들이 숲에서 자유롭고 안전하게 놀고 배우며 숲과 함께 성장하는 미래의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1-31
  • 제12대 최영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취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8일 제12대 최영태 센터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최영태 센터장은 고려대 산림자원학과를 졸업하고, 산림청 산림휴양정책과, 산림정책과, 산림생태계복원팀장, 국제협력담당관, 국립수목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국제열대목재기구(ITTO) 산림생태복원 전문가로도 활동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최영태)은 “우리나라 산림생태계의 중추가 되는 산림종자를 총괄하고, 우수종자 공급, 신품종 개발 확대 및 지식재산권 보호, 산림생명자원 이용활성화 등의 중임을 맡는 국가 중요기관의 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1-09
  • [인사] 산림청 인사발령
    산림청 인사발령     - 2024년 1월 7일 - □ 부이사관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부이사관     최영태(崔榮太) - 2024년 1월 8일 - □ 고위공무원                                                                          ▲ 산림산업정책국장                                   박은식(朴恩植) ▲ 산림복지국장                                          심상택(沈湘澤)   - 2024년 1월 9일 - □ 고위공무원                                                                           ▲ 북부지방산림청장                                     이용석(李勇錫) □ 부이사관                                                                               ▲ 산림복지교육과장                    부이사관     안병기(安炳崎) □ 서기관                                                                                                      ▲ 국유림경영과장              과학기술서기관     김영혁(金榮奕)                    ▲ 숲길등산레포츠팀장       과학기술서기관     이광원(李炚垣)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1-05
  • 새해맞이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5일 새해를 맞아 원활한 혈액 수급을 위해 전 직원이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매년 겨울철(11월~3월)은 방학 및 명절 연휴 등으로 인해 혈액 수급이 불안정한 기간이기에 공직자들이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지원하는데 한뜻을 모아 참여함으로써, 긍정에너지를 전파하고 청렴한 공직자로서 솔선수범하는 정신을 다지고자 실시하였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헌혈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하여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공직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혈액 부족 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혈액 수급 문제에 힘을 보태고자 단체헌혈에 참여하고 있다.”라면서 많은 분이 헌혈에 동참하여 우리가 모두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1-05
  • 사고 없는 새해를 위한 안전실천 결의식 개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지난 3일 새해를 맞아 시무식과 함께 센터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실천 결의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의식은 2024년을 맞아 안전의식 향상과 중대재해 및 산업재해 발생을 예방하여 센터 내 사업장에서 무재해를 달성하는 한해를 위하여 개최되었다.   선언문에는 안전수칙 준수와 정기적인 안전점검 및 안전교육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기관과 개인이 각자의 역할에 맞춰 최선의 노력을 다짐하는 등의 구체적인 실천 내용이 담겨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이번 결의식으로 직원들의 안전의식이 높아지고, 나아가 무재해를 달성할 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며,“어떤 업무를 하든 안전한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1-04
  • 새해 맞이 직장 내 갑질 근절 결의식 개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3일 새해를 맞아 시무식과 함께 센터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갑질 근절과 함께 반부패·청렴 의식 제고로 전 직원이 공감하는 행복한 직장문화 만들기에 동참하고자 마련되었다.   선언문에는 부당한 업무 및 사적지시 금지, 직원 간 상호 존중, 직무 관련자에게 금품 등 요구 금지, 음주운전 근절,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 공정하고 신속한 업무처리 등의 구체적인 실천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음주운전 근절 결의와 청렴실천 서약서를 전 직원이 작성하면서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올바른 공직문화 정착을 지향하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대국민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이번 결의식으로 직원들의 반부패·청렴의식이 높아지고, 나아가 갑질이 근절되길 바란다.”며,“직장 내 행복을 느끼고 업무에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1-03
  • 유용 산림생명자원 정보를 내 손안에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국내에 자생하는 동백나무, 야생차나무, 초피나무 자원의 보존 현황과 특성평가 결과를 수록한 산림생명자원 특성평가 보고서를 발간하여 배포하였다.   이번에 발간하는 특성평가 보고서는 산림생명자원의 안정적 보존과 이용가치 탐색을 위해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5년 동안 추진한 사업의 보고서로 국내에서 수집한 산림생명자원의 기본 정보와 특성평가 내용이 담겨 있어 국내 자생 자원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육종 소재나 연구에 필요한 정보제공을 통해 산림생명자원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지정·운영하고 있는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 중 국립목포대학교, 순천대학교, 재단법인 하동녹차연구소와 함께 협업한 사업 결과이다.   이번에 발간하는 보고서는 무료로 배포하고 있으며,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홈페이지에서 전자책으로도 받아볼 수 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본 보고서가 산림생명자원의 생물주권을 강화하고, 산림신품종 육성기반 마련하는데 활용되기를 희망한다.”며 “지속적으로 사업 보고서를 발간하여 산림생명자원의 이용활성화를 통한 숲으로 잘사는 산림르네상스 실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2-21
  • 산림생명자원, 원천기술 확보의 밑거름되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산림생명자원의 다양성 확보와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하여 센터에서 수집․보존하고 있는 산림자원 중에서 연구목적으로 분양 승인된 낙엽송 등 10종의 산림 종자에 대한 활용 실태조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농업생명자원의 보존·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0년부터 꾸준하게 유망 산림생명자원에 대한 수집 업무를 수행하여 전년도 기준 종자, 표본, 엽조직, 영양체 등의 산림종자공급원과 품종 관련 산림자원 30만여 점을 보존․관리하고 있다.      이번 실태조사에서는 전년도에 자원 분양을 신청한 7개 국내 대학 및 국공립 연구기관에서 ▲분양받은 산림생명자원을 목적대로 활용하였는지, ▲분양에 따른 자원 이용 결과는 어떠한지, 그리고 ▲이를 활용한 성과는 발생하였는지를 조사하였다.         해당 산림자원들의 분양 목적은 크게 산림 수종 종자 전염병 연구와 자원 대량증식 기술개발 그리고 유전다양성 연구,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었다.  이 중에서 주요 조림수종인 낙엽송 종자의 병원성 검정에 관한 연구와 마이크로파를 이용한 소나무 종자 발아 촉진에 관한 연구는 추후 양묘 시업 현장에서 감염종자 선별과 종자 효율성 증진을 통해 묘목 생산성 향상에 이바지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전자공학과 생명과학 지식이 결합한 종자 발아 연구는 대학 논문집에 실리는 등의 연구성과도 거두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센터에서 수집·보유하고 있는 산림생명자원 분양을 통해 국내 대학 및 국공립 연구기관들이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기초연구를 활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보유자원 목록을 비롯한 관련 정보에 대한 접근성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2-11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폭력예방 교육 실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은 지난 7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4대 폭력과 관련하여 폭력 없는 깨끗한 기관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전문 강사 대면 교육을 하였다.   이날 교육은 센터 전 직원이 모여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전문교육과 적극적인 사전 예방 활동을 통해 성희롱 등 4대 폭력 사안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2차 피해 방지 등 사후 조치를 강화하여 양성평등하고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교육을 성평등 관점에서의 각 폭력에 대한 개념과 고충 상담 등을 통한 초기대응 및 사후관리에 대하여 알 수 있는 좋은 교육이 되었다고 하였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센터 직원들의 폭력 예방 내실화를 통한 4대 폭력 예방 및 양성평등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 공직사회의 모범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 등을 추진하는 노력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2-08
  • 산림보호·산불예방 합동 점검 실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6일(수), 괴산군 칠성면에 위치한 산막이옛길 이용객을 대상으로 괴산군청 직원 일동과 함께 산불예방 홍보를 통해 산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산불 발생 원인은 입산자 실화와 같이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기 때문에 산불을 막기 위해서는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이 매우 중요하다.   이날, 마을 주민들과 입산객을 대상으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알리고, 입산통제구역이나 통행이 제한된 등산로에는 출입 금지하며, 입산이 가능한 지역에 입산 할 경우라도 인화물질을 휴대하지 않도록 주의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 인화물질 : 라이터, 전자담배, 버너, 화기 등       또한, 산림보호법에 제53조에 의거,「허가 없이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 불을 놓거나 가지고 들어간 자」,「화기 또는 인화·발화물질을 소지하고 산림에 들어간 자」에 대한 처벌 규정을 알려 경각심을 제고하였다.   산불예방 활동과 더불어, 김성만 센터장과 괴산군 우창희 산림녹지과장은 면담을 통해 상호 협업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를 위한 협조사항 논의 등 산불 유관기관간의 협력을 다짐하였다.   김성만 센터장은 “앞으로도 산불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협력하여 국민 홍보를 강화하고, 유사시 산불진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2-07
  • 산림분야 품종보호 설명회 성황리에 마무리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지난 11월 30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산림 신품종 육종가 및 산림 종자산업 관련 기관, 업계 및 협회 회원 등 100여명을 초청하여 진행한 ‘2023년 산림분야 품종보호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산림분야 품종보호제도 운영현황 및 종자 유통관리’, ‘산과수 신품종 개발현황 및 실시사례’, ‘임업인 소득증대 지원사업 안내’, ‘약용작물 신품종 육성현황 및 실용화 사례’ 등에 대해 전문가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신품종의 산업화 및 종자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품종개발 및 산업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공 및 민간분야 육종가를 격려하기 위하여 우수 육종가를 선발하여 산림청장상 2점,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상 2점을 시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 산림청장상(2점)은 원광대학교 명예교수 유성오, 산림조합중앙회 김인협이 수상하였고,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상(2점)은 국야농원 이재경, 국립산림과학원 배은지가 수상하였다.   또한, 참가자들에게 산림청 규제혁신·적극행정 주요사례 리플릿 등을 배부하여 2023년 산림청 적극행정 주요 사례인 ▲ 산림복지서비스 이용편의 개선 ▲ 국립자연휴양림 장애인 전화예약서비스 도입 ▲ 나무의사 자격시험 수험생 편의 등을 안내하였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품종보호 설명회 및 현장 맞춤형 컨설팅 등 적극행정을 통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민간 육종가들이 개발한 신품종의 산업화를 지원하여 민간 육종가들의 권익보호 및 소득 창출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2-01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적극행정 홍보 추진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24일 원주시 간현관광 유원지 일원에서 일반국민과 임업인에게 적극행정 사례를 홍보하고 현장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번 홍보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재배심사팀원들이 적극행정 홍보 포스터, 산림청 규제혁신·적극행정 주요사례 리플릿 등 적극행정 홍보물품 등을 활용하여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국민과 소통하는 자리였다.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는 ▲ 대형산불재난 사각지대로부터 국민 안전 및 국가주요 시설 보호 ▲ 은행발효액으로 산림병해충 방제 ▲ 국민과 함께 우리나라의 최초 백패킹 장거리 트레일 조성 등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산림청에서 운영하는‘적극행정 국민추천이란?’제도를 알리며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적극행정 분위기 확산을 통해 국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1-29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규제혁신 홍보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24일 원주시 소금산그랜드밸리를 방문한 일반국민과 임업인에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산림청의 그동안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규제혁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날 숲속 야영장 내 숲속의 집 위생시설 설치 허용, 공유림·사유림에도 산불진화임도 조성, 동해안 산불피해지 임업인 소득보전 지원, 산림사업법인 사무실 등록요건 완화 및 산양삼 생산적합성조사 중복검사 해소 등의 규제 혁신사례를 소개하였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도 산림재해 우려지역에 대한 예방·대응하기 위한 방화선 풀베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국유지관리를 위해 임도 및 작업로를 신설하고 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규제혁신을 위해서는 현장 목소리를 귀담아듣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불합리한 규제로 인한 국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1-27
  •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관계관 워크숍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11월 22일(수) 오후 2시에 충주시 수안보면 수회리에 위치한 센터 대회의실에서『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운영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3년까지 조성이 완료될 8개『산림신품종 재배단지』를 대상으로 운영 활성화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다.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조성사업』은 지금까지 개발된 고부가가치 산림신품종을 대량생산·판매하여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 및 소득증대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산림청 산림정책과에서『단기임산물 산업 진흥을 위한 현장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국립산림과학원에서『과학원이 개발한 산림신품종 현황 및 보급 방법』, 한국임업진흥원에서『임산물 상품화 개발 사례 및 소비 촉진』, 다울사회적협동조합에서『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발표하였다.  운영·관리 주체인 8개 지역주민(사회적협동조합)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다양한 운영방식을 공유하였으며, 8개 지자체에서도『산림신품종 재배단지』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장이 되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림신품종 재배단지는 산림청, 지자체, 지역주민(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지역 산촌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민ㆍ관거버넌스의 모범사례로 앞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재배단지의 선순환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3-11-23
  • 산림 종자산업 르네상스를 위한 발전 방안 모색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오는 11월 30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충주시 수안보면 수회리에 위치한 센터 대회의실에서 「2023년 산림분야 품종보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산림 신품종 육종가 및 산림 종자산업 관련 기관, 업계 및 협회 회원 등을 초청하여 ‘산림분야 품종보호제도 운영현황 및 종자 유통관리’, ‘산과수 신품종 개발현황 및 실시사례’, ‘임업인 소득증대 지원사업 안내’, ‘약용작물 신품종 육성현황 및 실용화 사례’에 관한 주제 강의를 통해 개발된 신품종의 산업화 및 종자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3년도 산림품종인상(산림청장상) 등을 수여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며, 또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도 운영하여 참가자들에게 임업직불금 지급대상 종사일수 완화 및 서류 간소화 등 2023년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를 안내할 예정이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육종가들의 권익증진과 지식재산권 보호에 힘써 신품종을 이용한 산업화를 통해 산림생물산업의 발전과 임업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또한 “육종 현장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1-20
  • 산림생명자원, 이제는 ‘써먹을 때’ 이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11월 16일, 대전 KW컨벤션에서 2023년 산림생명자원 수집·보존 및 특성평가 연구결과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농업생명자원 보존·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생명자원 책임기관으로써 산림생명자원의 다양성 확보와 지속가능한 이용을 목표로 2010년부터「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을 지정하여 유망 산림생명자원의 발굴과 산업적 이용을 위한 기반 구축 사업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관리기관으로 지정된 12개 대학 및 국공립․민간 연구소 등이 수행한 유망 산림생명자원 14종의 수집과 보존뿐만 아니라 이용활성화를 위한 특성평가 수행 결과를 공유하였다. 특히 산림신품종 개발을 위한 잔디자원의 형태적 특성평가, 향신료나 약재로 사용되는 초피나무 자원의 유효성분 분석 결과 등이 주목을 받았다.        나아가 이날 보고회 참석자들은 자원 수집 보존 등에 관한 노하우를 공유하기도 하며, 산림생명자원 이용활성화 및 산업화에 대한 전략을 토론하였다.   한편에서는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의 적극행정 구현을 위한“규제혁신·적극행정 현장 지원센터”를 운영하면서 산림분야 규제혁신·적극행정 사례홍보를 비롯한 수집자원의 중복보존 문제 및 산림생명자원 분양절차 등 산림생명자원 이용활성화를 저해하는 불편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날 보고회에 대하여“오늘 참석한 모두가 산림생명자원의 이용활성화를 위한 고민을 공유하고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단점을 보완하는 상생의 자리가 될 수 있었다”라고 평했다.   또한 김성만 센터장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산림생명자원 책임기관으로서 관리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강화하여 앞으로도 국내 유망 산림생명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함으로써 숲으로 잘사는 산림르네상스 실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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