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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2026년 산림사업 품질강화 및 안전결의 대회 개최

  • 김민중 기자
  • 입력 2026.01.23 09:43
  • 조회수 8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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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사업장 무재해 목표로 예방교육·안전문화 확산 추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이 2026년 산림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사업 품질 향상과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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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 22일, 산림사업 수행기관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사업 품질강화 및 안전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사진=북부지방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 22일, 산림사업 수행기관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사업 품질강화 및 안전결의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국민에게 건강한 산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장 근로자의 재해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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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산림사업 품질강화 및 안전결의 대회’ /사진=북부지방산림청  

 

이날 대회에는 북부청 및 소속 국유림관리소를 포함해 고용노동부 강원지청, 국유림영림단, 산림조합, 산림사업법인 등 산림 현장의 핵심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실무 중심의 안전 교육을 통해 위험 요인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수행기관들은 '안전 최우선'을 핵심 가치로 삼고, 일상적인 안전 점검과 현장 정리를 체질화하여 작업장 내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로 뜻을 모았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철저한 사업 관리를 통해 고품질의 숲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단 한 건의 인명 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작업 환경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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