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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충북서 현장 소통 행보… “조합 경쟁력 강화 총력”

  • 지용관 기자
  • 입력 2026.02.04 12:45
  • 조회수 1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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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양군산림조합서 협의회 개최, 2026년 주요 업무 점검 및 제도 개선 논의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이 충북 지역 산림조합장들과 머리를 맞대고 산림조합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광폭 행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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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3일 단양군산림조합에서 열린 ‘충북지역 산림조합장 협의회’에 

참석해 회원 조합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사진=산림조합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는 최창호 회장이 지난 3일 단양군산림조합에서 열린 ‘충북지역 산림조합장 협의회’에 참석해 회원 조합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최 회장과 충북 지역 조합장들은 2025년도 결산 성과를 공유하며 한 해를 돌아보는 한편,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경과를 점검하며 미래 전략을 모색했다. 특히 각 지역 조합이 겪고 있는 실질적인 어려움과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최창호 회장은 이 자리에서 “산림조합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조합원의 권익 증진을 위해서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들을 중앙회 정책과 제도 개선 과정에 최대한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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