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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리, 밀양 산불 현장 긴급 점검… “민가 보호 최우선”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6.02.24 14:29
  • 조회수 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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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제적 방화선 구축 및 진화 인력 집중 배치… “안전한 진화에 총력”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리가 23일 오후 경상남도 밀양시 산불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진화 전략을 지휘하고 민간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산림청 사진뉴스]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리, 경남 밀양 산불 현장 지휘3.jpg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리가 관계자들과 진화전략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이날 현장에서 박 직무대리는 산불 확산 경로를 면밀히 살피고, 관계 기관들과 함께 인접 지역 및 민가로의 확산을 막기 위한 방화선 구축 상태를 집중 논의했다. 특히 바람 등 기상 상황을 고려해 진화 인력과 장비의 효율적인 배치 방안을 직접 챙겼다.


[산림청 사진뉴스]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리, 경남 밀양 산불 현장 지휘1.jpg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리가 관계자들과 진화전략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산림청  

 

박 직무대리는 “산불이 민가 근처로 번지지 않도록 신속하게 방화선을 구축하고, 가용 진화 인력을 집중 배치해 대응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진화대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가운데 국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불 진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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