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북도 정원교육센터, ‘베란다 정원가꾸기’ 교육생 모집... 3일부터 접수

  • 정민희 기자
  • 입력 2026.03.04 16:47
  • 조회수 1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가정 내 정원의 진정한 가치 발견하길”... 선착순 30명 모집 -

840737_378214_0135.jpg


충청북도 정원교육센터가 도민들이 주거 공간인 베란다를 활용해 정원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일상 속 정원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베란다 정원 가꾸기(봄을 깨우는 향기)’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도민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인 베란다를 정원으로 변화시키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위안을 얻고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교육 프로그램은 실생활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이론과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다양한 허브 정원 조성 사례 ▲일조량 등 베란다 환경에 적합한 최적의 식물 선정법 ▲지속 가능한 정원 관리 방법 등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전문적인 정원 조성 기법을 배우고 정원을 일상화하는 실질적인 능력을 갖추게 된다.


교육 신청은 3월 3일(화)부터 3월 16일(월)까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성인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도민은 충청북도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방문해 자세한 공고 내용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김영옥 충북도 정원문화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도민들이 가정 내 베란다라는 일상적인 공간에서 정원이 주는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정원 교육을 꾸준히 마련하여 생활 속 정원 문화가 도민들의 삶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북도 정원교육센터, ‘베란다 정원가꾸기’ 교육생 모집... 3일부터 접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