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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행정입간판, 보기 좋고 읽기 쉽게....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0.12.30 15:04
  • 조회수 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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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산림청, 산림행정입간판 콘테스트 최우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안내판” 선정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산림행정입간판 현장 설치 우수사례를 발굴ㆍ공유하고 산림분야 공공디자인 현장정비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한 자체『산림행정입간판 콘테스트』공모전을 개최하고 입상작을 발표했다.
 
강원영서ㆍ수도권지역 국유림내에 설치된 산림사업 각 분야별 산림행정입간판을 종합안내판 등 4개분야에 걸쳐 공모하여 53점의 산림 현장의 입간판이 출품되었다.
심사는 지난 12.23(목) 디자인관련 대학교수로 구성된 전문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입상작 4점이 선정되었다.

 ◇ 수상작 현황

 o 최우수상 -홍천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안내판)
   

 o 우수상 - 수원국유림관리소 산림경영팀(한강기맥 등산로 안내판)

  
 
o 장려상 - 인제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백두대간 안내판)


 
o 특별상 -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경영팀(숲속다람쥐학교 간판)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홍천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안내판”은 통일된 이미지로 정보전달이 되고 있으며, 다수 현장에 보급된 사례로 현장 응용력이 용이한 것이 높이 평가받았다.

  우수상(한강기맥 등산로 안내판)과 장려상(백두대간 안내판)도 경관과의 조화성, 색상, 내용의 정보전달력 등이 우수한 사례로 평가받았으며, 특별상(숲속다람쥐 학교 현판)은 현장에서 쉽고 다양하게 응용될수 있는 실용성고 아이디어가 높이 평가되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공공시각매체가 읽기 쉽고, 보기좋게, 정보전달의 기본역할을 제대로 발휘하도록 하는 것은 기본적인 대국민이 서비스이므로, 산림행정입간판을 포함한 산림분야 공공디자인 정비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현장에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이번 콘테스트 개최의 의의를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008년 창의적 변화관리과제의 하나로 ‘산림행정입간판 개선’을 과제로 선정하여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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