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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엔지니어링사업본부, 2026년 무재해 실천 결의대회 개최

  • 이정환 기자
  • 입력 2026.03.17 16:50
  • 조회수 17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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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이 최우선”…전 직원 참여 안전보건교육 및 현장 중심 예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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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엔지니어링사업본부(본부장 김재광)는 지난 1월 30일 대전청사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무재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매월 정기적인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본격적인 산림사업 추진을 앞두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그동안 이어온 무재해 기록을 지속·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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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자들은 사업장 내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겠다는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의지를 다졌다.


또한 최근 산림사업 현장에서 발생한 재해 사례를 공유하고, 험준한 지형 등 산림조사사업의 특성을 고려한 실효성 있는 안전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사전 점검 강화 ▲조사자 간 소통 및 협업 체계 개선 ▲위험요소 사전 제거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예방 중심의 대책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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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광 산림조합중앙회 엔지니어링사업본부장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안전이 산림조합 경영의 최우선 가치”라며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철저한 현장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조직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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